현재 여탑주소는 yeotop7.org이며, 이후 예정 주소는 yeotop8.org 입니다.

    v2 사이드 1 · 340×122
    v2 사이드 2 · 340×122

    키스방(구구콘2)(실사첨부) 99년생 스무살 출근8일차 구구콘2 좋네요

    제휴 업소명
    신림 픽미
    지역
    서울



    업종 & 업소명 :  키스방 신림 픽미

    아가씨 예명 : 구구콘2



    안녕하세요~^^

    3월 25일 일요일 다녀온 키스방 후기입니다.

    제가 다녀온곳은 신림 키스방 픽미 입니다.



    <업소 정보>





    신림 픽미는
    2호선 신림역 부근에 위치한 키스방입니다.

    예약전화는 오전10시부터 받고 있으며,
    늦게까지 영업하는 편입니다.

    영업을 거의 새벽3시까지 하는편이고,
    출근부도 새벽3시쯤 올라옵니다.

    이용금액은 
    30분코스 4장 / 60분코스 7장 입니다.



    <예약>

    어린 매니저가 많은 픽미.
    예약한 매니저도 자연스레 어린매니저가 됩니다.

    제가 예약한 매니저는
    구구콘2



    출근8일차이며 
    프로필에 딱히 정보는 없습니다.

    키/몸무게/가슴사이즈/흡연여부

    구구콘2뿐 아니라
    대부분 매니저들이 그렇습니다.

    어린데 뭐가 더 필요하냐?
    와서 확인해라.

    뭐 그런 느낌 ^^




    <겉보기와는 다르게 참 여성적인 구구콘2>


    첫인상

    99년생답게 풋풋합니다.

    하지만 상큼한 느낌은 아니고
    잘놀것같고 실제로도 잘노는 친구 (?)
    약간 다크한 느낌입니다.

    하의 실종 컨셉으로 들어왔는데 
    뭔가 딱 20살 답습니다.^^

    겉보기에는 털털하고 
    자기주장 강하고 그럴것같은 이미지인데
    실제로는 상당히 여성스럽더군요 ^^



    얼굴

    20살처럼 어리게 보입니다.
    볼살도 통통하고 ^^

    옆집 여동생? 약간은 평범한 느낌인데
    그 밑으로는 안내려갑니다.

    높은 수치는 아니지만
    그렇다고 그 밑으로 내려가진 않는다.
    기복은 없다.

    10점만점에 7.5점
    저는 나쁘지 않았으나 호불호는 갈릴 수 있습니다.



    몸매

    보는분들에 따라
    스탠다드~약통 몸매입니다.

    하지만 라인은 살아있습니다.

    가슴도 B컵으로 적당합니다.

    몸매도 얼굴처럼
    적당하다. 느낌 입니다.

    타투 없습니다.




    직찍 무보정 실사

    실사에 대한 거부감이랄까 염려가 약간 있는 친구였습니다.

    실사를 많이 찍었다는데
    올라온게 거의 없답니다.

    찍어가서 왜 올리지도 않고
    어디에 쓸려고 하는건지.. 이런 염려가 된다네요
    다른데 쓰일까봐 ^^

    저도 이친구 실사를 한번도 본적이 없군요..

    간단히 몇장만 찍어서
    첨부해봅니다.

    무보정이니 분위기나 몸매를 파악하시면 될듯 합니다.
















    <방 내용 + 추가 정보>


    타투 없습니다.
    흡연 합니다.

    좋아하는 음료는 커피도 좋아하지만 우유를 가장 좋아한답니다.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딸기우유를 가장 좋아하는듯한 ^^

    흡연 하는 친구인데
    숙취로 인해 담배는 패스~!!ㅋㅋㅋ

    하지만 대리만족 하고싶다며
    저에게 담배를 태울것을 강권하는 이 친구..!!

    저는 한대 태우며
    같이 얘기를 나눠봅니다.

    위에 언급했듯이

    털털할것 같은 이미지인데
    상당히 부드럽고 여성스럽습니다.

    웃을때 여성스럽게 수줍게 웃는데
    장점이네요 ^^

    대화는 조용조용히 잘 웃으면서
    좋은 분위기로 진행됩니다.

    일적인 부분에 대해서도
    얘기 나눠보고 
    8일차이고 스무살이고 그렇다보니
    고충도 있고 그렇더군요

    잘 들어주고, 조언도 해주고
    그렇게 시간 보냅니다.

    그러다가 급키스로 이어지며
    자연스레 눕습니다.

    키스는 단키,장키 가림없이
    다 잘받아줍니다.

    간단한 터치에도 움찔거리며
    잘 받아주는데

    표정을 보니 입술을 깨물며
    많이 참는게 보입니다.

    안 참아도 된다, 
    단둘인데 뭐가 쑥스럽고 신경쓰이냐고 하니

    자기도 그게 고민이라며
    표현을 하고 싶은 마음은 굴뚝같은데
    어떻게 표현을 해야할지 모르겠다는 친구입니다.

    그냥 자연스럽게
    다른거 신경쓰지말고 표현하면 된다고 하니

    "헤헤 노력해볼게요 ^^;;"

    그러더니 아까와는 다른 반응!!

    꽉 깨문 입술은 벌어지고
    시간이 지날수록 점점 더 크게..

    아주 좋았네요 ^^

    겉보기와는 다른 여성스럽고 괜찮은 티마.
    피마는 상위 1%

    부드럽게 매너있게 다가간다면
    즐달은 보장인듯 합니다.

    저에게 믿음직스럽다 믿을수있다 라는 멘트를 
    여러번 해준 친구인데

    서로 잘 통한것도 있고
    짧은 시간이지만 신뢰감을 준듯 하더군요

    표현이 서툰 친구가
    저런 표현을 해줬는데
    재접가서 또 즐거운 시간 보내야겠습니다.

    후기 이만 마칠게요~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댓글0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