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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종 & 업소명 : 강서 슈가
아가씨 예명 : 루이
작년에 있던 오래된 실장님이 아닌 새로운 실장님으로 바뀌었습니다.
그래도 친절한 응대는 여전한 강서 슈가.
매니저들도 전반적으로 좋아서 누구를 봐도 내상을 당할일은 거의 없어보입니다.
이번주는 루이라는 매니저를 접견, 티에서 잠시 대기하니 아담한 매니저가 입장.
키도 조그마한게 교복같은 옷을 입고오니 처음엔 고등학생인줄 알았습니다.
나이를 물어보니 21살, 그래도 확실히 어린 나이입니다.
하지만 가슴만큼은 참 성숙한 루이매니저.
귀여운 얼굴에 글래머 몸매인 소위 베이글 매니저입니다.
조금 소극적인 친구인가 했는데 중간중간 애교섞인 목소리도 보여주고
참 나이차이 많이 나는 어린 막내동생이랑 대화하는 풋풋한 느낌이 듭니다.
풋풋함이 한껏 느껴지는 대화시간을 보내다가 가까이 붙어서 입술을 훔쳐봅니다.
애기가 옹알이하듯 입술을 움직이며 키스에 몰입
키스를 하며 한껏 부풀어있는 가슴을 탐하니 어린나이답게 탄력이 좋습니다.
고등학생을 탐하는듯한 느낌이라 이상야릇하면서도 풋풋함이 느껴지는 한시간이었습니다.
통통하고 귀여운 느낌의 매니저를 원하신다면 루이 매니저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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