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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종 & 업소명 : 수유 에이플러스
아가씨 예명 : 다예
또다른 먼곳 수유를 방문할 기회를 주신 이벤관리자님과 무료협찬을 해주신
수유 에이플러스 업체에 감사인사를 드립니다.
오늘은 기분도 울적하고 반말체로 작성하는점 양해바랍니다.
천호에 이어 또다른 머나먼길 수유~~~
때아닌 춘삼월에 그것도 절기상 춘분 눈이펑펑 쏟아진다.
머나먼 강북지역을 방문하기위해 대장정의 길을 나서본다.
11시부터 예약을 받는데 조금 넘어 예약을했건만 제일 빠른 접견시간이 5시란다.
출근부도 전날것이라서 그냥 아무나 제일빠른시간으로 부탁드려봤다.
오후 5시 다예라는 매니저 가능하다하여 예약하고 가는길에 장안동에들러
겨우내 요긴하게 쓰던 스노우타이어 빼내고 바퀴 4짝을 전부 새거루 교체하였다.ㅜ.ㅜ
그리곤 강북구청으로 이동, 넘 일찍 도착한 관계로 차에서 1시간넘게 대기.....


시간에 맞춰 입장하고 잠시 기다리니 청순한 이미지에 날씬한 미녀입장~~
청순가련까지는 아니더라도 조근조근한 부드러운 말투에 순진해 보이는 요조숙녀형.
160정도의 아담한키에 40중반정도 스탠다드한 날씬한몸매 소두에 갸름한얼굴
그몸에 꽉찬 B컵정도의 탄력있는가슴 한마디로 그냥 이뿌다 소리가 나옴.



키감은 부드럽고 비흡연이라 냄새도없고 향긋하며 주로 단키위주로 지긋히눈을감은채
혀보다는 입술위주의 키스감, 공격력 또한 부드럽게 느릿느릿하게 남자를 충분히
애가 타도록 만드는 재주가 있다.
역립시에도 가슴쪽에서 잘느끼며 이곳저곳 터치에도 관대한편임.
거리상의 압박만없으면 자주보고싶고 자주 방문하고 싶은곳이지만 .....



실사는 거의 안찍는다고 하지만 겨우 사정사정해서 심의후 몇장건져옴.
꽃샘추위에 건간관리들 잘하시고 즐거운 달림들 하시길 기원합니다.
제후기는 오직 여탑에서만 보실수 있습니다 - ONLY 여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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