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역삼 썸씽
아가씨 예명 : 양파
운좋게 주간에 보게 되었습니다.
들어오는 순간 와... 가와이.. 입니다.
앞머리를 기른다고 앞머리를 고대기로 말았는데.. 더 어려보입니다. 더 어려보이면 몇살인거야.. ㅎㅎ
가슴은 음.. 터질듯 빠방합니다.
그리고, 역시 아직 젖살이 안빠지는 듯 어려서 그런지 탱글탱글합니다.
엉덩이도 탐스럽습니다. ㅎㅎ
그리고, 저는 양파의 갈구하는 그 눈빛을 잊을 수 없습니다.
손으로 양파의 느끼면서 양파의 눈빛을 보는 순간.. 한편의 AV에서의 간드러지는 코소리와 그 축축한 그 눈빛..
아직도 제 머릿속에 각인이 되어서 생생하게 기억이 납니다.
하여튼 아주 흐믓한 아이입니다.
그리고, 오늘 이쁜 옷 아니라고 아쉬워하면서도 찍은 사진을 하나하나 체크하면서 재밌게 인증샷 찍었습니다.
즐감하시길.. 바래요.
추신) 사진 올리고 나서 몇번을 수정했습니다. 없애줘야 할 것도 있는데 보이기도 하고..
좀 이상하게 나와서 약간 보정도 하고.. 하여튼 일은 일이군요. 이것도..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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