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영등포 교감
아가씨 예명 : 요미
엔엡때 깜짝 놀라서
다시봐야겠다 했는데 역시나 선예마감...
엔엡 구구라 버프 받는구나했더니 다행이 조금은 나아진듯해서 급하게 예약 겟~~ㅎㅎ
이친구는 짧게 밤에만 일해서 밤에 방문했네요.. 첫탐인데 일곱시...ㅠㅠ
치카하고 티 배정받는데 헐..카운터 바로 앞방이네요..ㅠㅠ
근데 그날 안내해준 매님같은 여성분 누굴까요?? ㅎㅎ궁금
조금 기다리니 바로 들어옵니다.
오~ 알아보네요. 또왔네요 안올줄알았어~ 아 좋아~ 멘트 작렬합니다.
나 오늘 이쁜옷 입었다. 속옷하고 세트야~ 하는데 분홍색 교복이네요. 속옷도 분홍 체크? 머 그런속옷이구요
어리니 귀엽네요.
간만이라 학교얘기 머 술얘기 하다가 키스타임
첫날때만큼 발랄함 찐함 등은 줄어들었지만
여전히 통통 튀는 반응이네요.
키스도 아주 적극적이고 반응도 오지고요~
카운터에서 말소리 들려서 서로 조금 조심했지만
그래도 조심하면서 적극적인 반응을 보여줍니다.~~
조금은 학업에 지친듯 하지만
일할때는 아주 열씨미 여친처럼 대해주는 매님이네요.
좋으신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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