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영등포 교감
아가씨 예명 : 시온
토요일
친구네서 놀다가 일요일은 꼭 달리자 하고 열시에 친구는 최자두 저는 시온 겟
늦은 밤 쟈철타고 신풍으로~~
이닦고 서로 티 배정 받으니
시온이 들어오네요.
음 들어오자마자 멀찍이 떨어져서 대화함...내상스멜인가??
조금 대화하는데 아이추워 추워해서 온풍기 키고 그럼 일루와~ 하니 품에 쏙 안기네요.
좀 훈훈해 지자 이런 저런 대화로 어색함 풀어봅니다.
이친구는 일단 얼굴이 매우 작네요.ㄷㄷ
가슴은 비보다는 에이뿔같구 다만..골반이.. 엉덩이가 아주 크네요.
얼굴은 평범하구요. 구구라 그런지 점점 귀엽네요.
쉬는시간 있어서 자다 와서 그런지 피곤함이 보이지만
키스타임에 들어서쟈 본연의 임무를 확실히 임해줍니다.
빼는거 없이 키스 잘하구요.
공격도 좋고 방어도 없네요.
요즘 구구들은 음.. 놀랄정도로 좋아요.ㅎㅎ
반응도 좋고요. 머 꽤 괜찮은 매님이였어요.
친구도 자두 만족하고 나왔네요.~~
나중에 자두볼까?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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