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구로 몰랑2
아가씨 예명 : 서리
누구를 보러갈까 여탑 업소 출근부를 살펴보다가 재접시 서리 언냐와 나누었던 대화에서 무언가 다음 만남에 대한 기대감을 가지게 되었던 것을 기억하며 서리 언냐를 보기로 낙점.
막 출근했다는 서리 언냐와 반가움의 인사로 가볍게 입맞춤을 나눈 후 가벼운 대화로부터 시작. 서리 언냐와의 대화는 언냐 특유의 애교스런 목소리와 태도로 대화 분위기를 언제나 밝고 활기차게 만드는 힘이 있어 티마로는 최상급이라 할 수 있음.
대화하는 가운데 글래머스런 탐스런 몸매를 두고만 볼 수 없어 꺼풀을 서서히 벗기면서 이곳 저곳을 쓰담하니 언냐도 뜨거운 손길로 자연스럽고도 감미로운 느낌을 주려고 열심히 움직여준다.
지난번 대화의 여운을 상기시키면서 조금더 욕심을 내어보려는 순간 전혀 예상밖으로 언냐의 표정과 태도가 변하는 것 같아 재빨리 접고 분위기 전환하여 그래도 할 수 있는 선에서 언냐와 교감하면서 나름 즐거운 시간을 가짐.
비록 기대했던 바는 없었지만 여전히 최상의 티마와 강력하면서도 느낌있는 언냐의 서비스는 추천할만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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