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키방 & 신천 노블레스
아가씨 예명 : 유솔
접견하기 그 어렵다는 유솔을 봤네요~
두번째 만남인데..
첨엔 말로만 듣던것 보다.. 와~ 이런 아이가 진짜 존재하는 구나..?
하는 생각에 정신 없었고
한달만에 재접인데..
아무리 생각해도 동양인이 아닙니다.
피부, 몸매, 키.. 전형적인 남미 체형이에요
티에 들어오자 마자.. 재잘재잘 수다 틀어 주고
키스하고 안고 할 시간도 없이 떠들어 주다..
갑자기 훅~ 들어옵니다. 딮 딮 딮~ 하게
그러다 눈 마주치면 어색할 틈도 없이 던지는 두마디..
"뽀뽀" > 응?? > "뽀뽀" > 아하고 못 배기지..
딮 키스나무며 안고 비비고.. 영혼을 내려놓고~
키스만으로도 체력이 고갈될수 있다는 것을 깨우쳐 줍니다. ㅎㅎ
홀복을 벗겨 보는데..
있는 그대로 자연산 D~E & 탄력 최강
윗 조상 중에 혼혈 아닐까 의심할 정도로 난생 첨 접해보는 몸매~
감탄할 결흘 없이 다시 키스, 키스, 키스..
느닷없이 알람 울리고.. 옷을 챙겨 입고 티를 나서는데..
한손에 작은 쟁반 들고 로비로 향하는 유솔이 뒤태를 보니..
이건 뭐~ 개미허리에, 엄청난 골반, 그런데 다리는 스타킹 모델을해도 무방한~
살아 움직이는 마네킹을 만나고 왔네요.
항상 선예약 마감이 당연하단 생각 듭니다.
언제 다시 볼 기회가 있을지 모르지만..
평생 기억될 순간을 만든 느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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