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키스 /금천비타민
아가씨 예명 :예원
NF 예원양을 두번째로 만나봤습니다.
그동안 많은 옵들을 뵈었을테니,, 스킬이 많이 늘었을줄 알았는뎅
편해져서 그런지 분위기는 편안했지만, 적극적이지 않은 혀는 여전하네요.ㅎ
입이 원래 작아서 그런가, 아직 수줍어서 그런지 질퍽한 설왕설레는 아직은 무리입니다.
그래도 이쁘니까 모든 것이 다 좋아 보입니다.
가슴은 약간 작은 느낌이지만, 앙증맞은 꼭지하며
운동한듯한 봉긋한 엉덩이는 후방햄버거를 하고 싶을만큼 탐스럽네요.
많이 바쁠텐데, 열심히 출근하는거 보면 참 성실한거 같습니다.
NF가 조금씩 성장하는 모습을 보는것도
나름 재밌는거 같네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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