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신림 픽미
아가씨 예명 : 루나
술한잔 먹고 집에 가기 전 집 근처를 검색해 봅니다.
현재시간 22시 40분...
루나매니저에게 야간 에이스라는 글이 보이네요...
에이스인데 예약 안되겠지하고 전화를 해봤는데 23시에 한시간 된다고 합니다.
당연히 안되서 그냥 바로 집에 들어가려고 했는데 23시에 된다니... 시간도 딱 맞고..
바로 양치 후 입장 하였습니다.
21세에 굉장히 순수함이 묻어있는 착한 친구네요
마시멜로는 완전 시체족입니다.
매니저가 적극적으로 공격해 주는걸 아주 아주 좋아하죠
5년여전 홍대쪽에 공격수로 유명한 루나라는 예명을 가진 매니저가 제 기억에는 최고였었거든요
그래서 에이스라고 되어 있어서 기대를 해봤지만... 아쉽게도 공격수 스타일은 아니네요..
하지만 매너있게만 다가간다면 방어력이 상당히 약해지네요
시체족인 저도 공격 할 수 있게 도와줍니다.
가슴은 a여서 아쉬 울 수 있지만... 제가 스킨십을 좋아하여 원하는 자세대로의 스킨십을 쉽게 해주네요
너무 고마웠어요...
진짜 에이스중의 에이스네요
공격수 스타일은 아니지만 재접견 의사 100%입니다.
즐달 보장... 100% 에이스네요..
고마워요 루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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