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리가 휴가기간이여가지고 재은이로 보게됏는데 애교가 왜이리 많나요ㅋㅋㅋ
몸매만보면 완전 쌕스럽고 여우일거같은데 대화하면서 느낀 재은이의 매력은 순진함과 명랑함?
웃는것도 가식이 아니라 정말 해맑게웃고 우울할때 재은이보면 바로 기분좋아질거같아요
서비스야 당연한거고 대화나 이런 교감부분에잇어서도 마인드가 중요하다고 생각하는데
재은이라면 충분히 만족합니다 제가 요즘 외로움을 타고잇어서 더 그럴지도 모르지만요
대화로 위로를 받고나서 샤워를 마치니까
재은이가 자기몸으로 저의 차가운몸을 따뜻하게 녹여줍니다
뭔가 이순간만큼은 이세상에 재은이랑 저만 단둘이 잇는거같은 느낌이 들어요
그리고 애무가 시작되면서 저는 불구덩으로 빨려들어가는 기분입니다
미시답게 그동안쌓아온 화려한스킬들로 저를 안달나게 만들고 bj도 뿌리까지넣어서 해주고
제가 역립해주니까 물이...촉촉...만약 연애를햇더라면 지도그릴수잇을거같은 수량이에요
마지막까지 모든에너지를 저한테 쏟아부어주고 재은이의 노력에 최단시간 발싸햇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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