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일산미수다 건마
아가씨 예명 : 아리
첫만남때부터 이미본사이처럼 엄청난친화력을 보여주더니
만나는 횟수가 늘어날수록 거의 부부사이가 되어가는거같아요ㅋㅋ
이제는 인사대신에 키스로 보답하고 옷벗기도전에 바지춤에 손을넣고
서로 쇼파위에서 마른애무를 하고 미칩니다ㅠㅠㅠ
이러니 더 가고싶어지죠 마약보다 끊기힘든게 아리인거같습니다
그리고 화장실에서도 씻기만하는게 아니라 별별 서비스를 다해주는데
침대로 올라가기도전에 이미 풀자극을 받아서 항상 일찍끝나요
그래서생각해낸게 앞으로는 아싸리 빠르게서비스받아서 끝내고
걍 누워서 얘기나하면서 시간보내는게 나을거같단거에요ㅋㅋㅋ
어제도 아리봣을때 시계보니까 20분만에 끝나버렷던데....제가약한것도 잇고 아리가 잘하는것도 잇고
암튼 부비는거랑 빠는걸 엄청나게 잘합니다
그리고 체력이 얼마나좋은지 지치지를 않아요 남자인 저보다 쌩쌩해가지고
솔직히 출근하면 저만보는게 아닐텐데 어디서저런 에너지가 나오는지 신기합니다
어쨋든저야 만족하면 됏죠ㅎㅎ 아리만나고오면 그 한주동안은 기운이 쑥쑥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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