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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마/스파[달/채영][인증실사] 교감 100%, 하녀 모드, 지명 제조기 최강조합!!

    업소명
    부천 수스파
    지역
    인천·부천·경기
    언니 예명
    방문일
    업종 & 업소명 : 부천-킹스파

    아가씨 예명 : 달쌤, 채영

    안녕하세요 이 후기는 제가 경험한 그대로의 느낌을 담은 후기입니다.

    후기라는게 자기만족이라는 측면도 있지만, 왜곡되지않은 정보 공유가 가장 큰 목적의 하나라는 생각이 듭니다.

    따라서 최대한 객관적이고, 직관적인 시각에서 후기를 작성하려고 고민하고, 절제하곤 했었는데

    돌이켜 생각해보면 결국 CASE BY CASE 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객관적인 정보는 최대한 감정을 담지 않고, 

    제가 받은 느낌들에 대해서는 때로는 야설이 될지라도 그 느낌을 최대한 전달 해 보려고합니다.

    즐달 선택에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작은 바램으로 후기 시작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 PROLOGUE 】

     


      


    경조사때문에 오랫만에 부천 나들이.. 

    나들이 미션을 완료하고.. 그냥 발길으로 돌리기에는 너무 아쉬운 마음에, 레이더를 돌려본다..

    딱 근접한 위치에 킹스파가 있음을 확인.. 마사지라면 사죽을 못쓰는 나에겐 이건 거부 할 수 없는 운명급인지라..

    첫방문부터 다시 방문하고싶어지는 마음이 들 수 밖에 없어던 스탭진의 친절한 응대..

    널찍한 휴게실에서 쇼파에 몸을 묻고 쥬스, 커피를 무한리필로 마시면서 가졌던 대기시간조차 여유가 느껴졌던 시간이었다..

    특히나 서비스가 끝나고, 실장님과 잠시 얘기를 나눌 기회가 있었는데.. 

    아쉬웠던 점이 있었는지 계속확인하시는 실장님의 집요함?? ㅎㅎ 

    손님의 불만족에 이정도로 신경쓰고, 개선할려는 의지를 보이는 업소를 자주 올 수 없다는게 아쉽다는 생각이 절로 들었다..

    오늘 만나고 온 파트너는 마사지 : 달쌤, 서비스 : 채영

    달쌤은 예쁘장한 새댁느낌의 첫인상과 아담, 슬림한 몸매.. 마사지쌤인데.. 시작부터 다른 욕심이 생겼던..

    부드러운 마사지뒤에 이어지는 뒷판 전신 오일마사지에서 이대로 서비스를 해달라고 말하고싶은 마음을 참기를 수십번..

    따끈한 찜마사지와 마지막 전립선 마사지에는 관리사 샷 코스 신설이 너무나도 간절했던 시간이었고..

    서비스를 담당했던 채영은..

    역광때문에 얼굴을 제대로 확인할 수 없는 상태에서, 들려오는 여성스러운 목소리와 애교에 1차로 반하고..

    167에 극슬림 몸매, 말캉말캉 B컵 가슴과 빨고싶은 하우두유두.. 탱탱한 힙라인에 각선미에 2차로 반하고..

    기둥을 보여주듯이 탐하는 시각적인 효과 뿐만 아니라.. 포인트를 정확하게 공략하면서 강약조절 지리는 교감 100% BJ에 3차로 반하고..

    발사 후에 밝은 조명아래서 확인한 채영의 예쁜 얼굴에 현자타임도 날려버렸던 시간..

    첫방문에 개인적으로 킹스파 최강 조합을 만난게 아닌가 싶을 정도였다..

    이 후기를 빌어서!! 실장님 마사지쌤 샷 추가 코스 신설을 강력하게 요청합니다!!





    【 PROFILE 】

     


     





    【 REVIEW 】

     


     

    상동역 4번출구에서 지근거리에 위치하고 있다.. 흔히 말하는 엎어지면 코닿을 거리..

    접근성이 좋아도 너무 좋아서 못찾기가 힘들정도, 실장님의 친절한 안내로 찾아가는데 어렵지 않을꺼라 생각된다.

    입장 후, 계산하고, 락커룸으로 안내.. 상당히 여유로운 공간활용이 돋보이는 휴게실..

    탕은 없지만, 깔씀한 샤워실에서 샤워후.. 환복하고.. 첫 방문인데.. 몇번 옷건 마냥..

    휴게실을 둘러보다가 냉장고와 커피머신 발견.. 자연스럽게 쥬스를 따라서 휴게실 쇼파에 몸을 묻은채로 여유롭게 담배타임..

    쥬스를 3잔정도 리필하면서.. 유유자적 하고 있노라니.. 스탭의 호명을 받아서 안내를 받는다..



    【 마사지 : 달쌤 】

    잠시 기다리고 있자니, 열린문 사이로 쓰윽하고 입장하는 달쌤..

    딱 봐도 아담, 슬림한 몸매.. 신혼 새댁같은 느낌의 여성스러움이 느껴진다..

    목소리도 여자여자한 느낌에, 평상시에 마사지에 임할때랑은 다른 왠지 모를 설레임마져 느껴졌던.. ㅎㅎ

    달쌤이 얼굴 파묻을 자리 정리해주고, 상탈을 하고 눕는다..

    어디 안좋은데 있냐는 물음에, 과감하게 허리라고 말씀을 드리니..

    마사지 기본 압은 중하 ~ 중, 엄지, 팔뚝, 팔꿈치를 골고루 사용해서, 부드럽게 풀어주는 식으로 진행된다..

    특이한건, 엄지압이 팔뚝, 팔꿈치보다 더 강하다는거~ 

    가벼운 마사지 후, 바로 골반위로 올라타는 상황을 연출해주신다.. ㄷㄷ

    위에 올라탔음에도, 무게감이 거의 느껴지지 않을 정도로 가벼움에 또한번 응큼한 상상..

    건식 마사지가 끝나고, 이어서 오일마사지가 들어온다.. 엉덩이.. 등.. 팔.. 그리고 다리.. 뒷판 전신..

    부드럽고 꼼꼼하게 들어오는 오일마시지 와중에.. 엉덩이, 하체 마시지가 들어올대는 헉소리가 절로나온다..

    아래녀석이 너무 반응해서, 엉거주춤 엉덩이를 들면서 볼맨소리로 투정을 했더니..

    더욱 야릇하게 들어오는 마사지.. 하 진짜 그 안날나는 느낌은... 달쌤의 주력스킬은 오일마사지였다!!!

    찜마사지를 할거냐고 묻는 달쌤의 물음에, 당연히 감사하죠!! 라고 대답하고 찜타올을 기다리던 시간..

    그 짧은 시간.. 나는 내 선택에 후회를 했다.. 찜을 안한다고 했으면, 그 시간이 여유가 생길꺼고..

    이제 끝나면 앞으로 돌아누워서, 달쌤의 손길을 마음껏 느낄 수 있는 전립선인데..

    전립선을 훨씬 길게 받을 수 있는 기회를.. 내 손으로 날려버린거 아닌가.. 하는 후회..

    어쨌거나, 전신 오일마사지 후에 찜타올 마사지는... 온몸의 독소가 배출되는 듯한 개운함을 느끼게 했고~

    앞으로 누우니, 먼저 얼굴마사지와 함께 마스크팩을 씌워준다..

    그리고 대망의 전립선 마사지..

    아우.. 어우.. 제기랄.. 제발.. 이 단어들이 육성으로 튀어나왔던 전립선 마사지..

    부드럽게 풀어주면서, 스쳐들어오는 그 느낌.. 정말 이대로 끝내고싶은 마음이 너무도 간절했던 시간이었다..

    다음에 다시 보게된다면, 찜 포기!! 전립선 올인 당첨이다!!



    【 서비스 : 채영 】

    전립선 마사지가 진행중인 와중에, 인사소리와 함께 채영 매니저가 들어온다..

    마스크팩을 벗기고, 가볍게 얼굴 마사지를 시작하고...

    이대로 2:1을 속으로 외쳐보지만.. 아쉬운 달쌤의 손길이 멀어지면서.. 인사와 함께 퇴장.. 둘만의 시간..

    여성스러운 느낌도 들고, 살짝 애교도 느껴지는 묘한 매력의 목소리..

    사근사근 먼저 자연스럽게 말을 걸어주면서, 팬티 하나만 남기고 자연스럽게 탈의..

    160대 후반의 극슬림 몸매에, A+ ~ B정도 될듯한 가슴, 시원하게 뻣은 각선미가 인상적이다..

    위로 올라와서 서비스를 시작하는데, 좌우 조명의 후광을 받고 있는 그녀인지라.. 얼굴이 잘 보이지 않는다..

    얼굴을 보고싶다는 나답지않은 앙탈에.. 부끄럼타는 모습이 더욱 궁금해지는데..

    역광속에 비치는 이목구비와 얼굴선을 봤을때는 분명히 이쁘다!!

    서비스는 연애하는것 마냥 한손은 서로 깍지끼고, 똘똘이를 정말 사랑스러워해주는 BJ가 녹는다 녹아..

    BJ하는 모습을 보고싶어서 고개를 들었더니, 기둥을 정성스럽게 핥아 올리고 내리고..

    아이스크림인양 부드럽게 핥고, 빨고, 감아돌리는 감각적인 BJ에 오늘은 무조건 성공임을 확신!!

    BJ를 받는 내내, 왼손은 가슴을 탐하고, 오른손은 그녀의 왼손과 교감을 하다가..

    막판 스퍼트 핸플로 전환.. 아쉽지만 그녀의 왼손과 잠시 이별을 고하고, 대신 그녀의 엉덩이를 마음껏 탐하면서..

    채영의 입에 발싸 후 잠시간의 여운을 느끼고~~ 가글 청룡으로 깔끔하게 마무리까지!!

    다른때같으면 발사후의 현타를 느낄시간이지만, 채영의 얼굴이 너무 궁금해서..

    벌떡 일어나서, 조명아래로 가서 궁금했던 채영의 얼굴을 확인한다.. 섹시한 느낌의 예쁜얼굴!!

    왠지 모르겠지만, 지금 후기를 쓰는 이순간 채영을 떠올리면... 유인영 느낌이 살짝 겹쳐보인다..

    옷, 슬리퍼, 소지품까지 하나 하나 다 챙겨주는 마지막까지 배려하는 모습에..

    외모, 서비스뿐만 아니라 마인드까지 제대로 갖춰진, 지명 제조기라는 생각을 해본다..









    【 EPILOGUE 】

     


     
     


    섹시한 차도녀 스타일의 느낌, 예쁜건 두말하면 잔소리고.. 채영을 떠올리면 유인영 느낌이 살짝 있다..

    차도녀 느낌의 외모와 다르게 목소리는 여성스러운 느낌이 강하고, 부끄러워하는 모습이 상당히 귀엽다..

    닥치고 영계만 아니라면, 누가봐도 충분히 만족할 만한 여러가지 매력을 가진 친구!!

    『 외모 점수 : 4.7 / 5.0 』



    167cm, 44size, A+ ~ B컵.. 프로필이 있을줄 알았는데.. 없는 불상사가.. 

    키는 확인했기에 정확하고.. 나머지도 맞을꺼라 생각된다.. 극슬림의 가슴, 힙이 부각된 S라인 몸매..

    말캉말캉한 가슴.. 특히.. 이례적으로 유두가.. 빨고싶은.. 욕구를 자극하는 나이스한 사이즈!!

    살을 살짝 붙여서 볼륨감만 조금더 가미된다면, 더할나위 없는 몸매가 되지않을까 싶다..

    『 몸매 점수 : 4.7 / 5.0 』



    어느새 친근하게 얘기를 나누고있고, 어느새 짝지손을 하고선 손가락으로 교감을 하고 있다..

    튀는 스타일도 아니고, 애교가 넘치는것도 아닌데, 15분이라는 짧은 시간에 다시보고싶게 만드는 친화력!!

    시각적인 자극은 물론이고, 남자를 잘 안다고 생각할 수 밖에 없는 포인트 공략과 강약조절~

    서두르지않고 정점까지 끌어올려서 발사할 수 있도록 조절해주는 서비스는 당장 지명각이다!!

    『 마인드 점수 : 4.8 / 5.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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