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인천 Addict
아가씨 예명 : 보라
안녕하세요 야동 찌라시 입니다..
5월 첫째주는...중국 과 일본의 골든 위크 주간이죠...
저도 최근 그 기간동안 태국을 방문하고 몇 일전 돌아 왔습니다..
3박은..파타야에서..나머지 1박은 방콕에 NANA 역 인근에서 숙박을 했습니다.
태국을 몇번 방문해 보신 분들이라면..저에 숙소위치를 보시면...왜 저길 잡았는지 아시겟죠?
최근 태국 방콕의 바디 마사지 집으로 뜨는 몇곳을 검색하니..
"Phrom Phong" 역 근처에 Addict 라는 바디 마사지 집을 추천 하시더군요...
나름 태국의 여러 안내 사이트들에서도 유명하고..
항공사 승무원 복장의 유니폼으로 유명하죠 이집...
위 사진 처럼 생겼고...파타야의 여느 바디 마사지샾처럼...초이스후 룸 이동...
오일 부비부비 후...붕붕..
단지..여러명의 관리사를 눈앞에다 대령 시켜놓고 고른다는 굉장히 손님 민망 친화적인
샾이더군요,
결론은...나쁘지 않았습니다...1900 바트 부터 2400 바트까지...오일.로션...
그리고 샤워,월풀, 자쿠지 형태의 여러 룸타입....
방콕에 들를일이 있으시다면...한번쯤 들러 보시길....
요기까지가 방콕의 " Addict " 입니다
그리고 한국으로 귀국후...찌뿌둥한 몸과...웬지 모를 허전함에 집 가까운 곳을
검색하던 중..
신기하게도...방콕과 똑같은 이름에 "Addict" 라는 마사지 샾이 집에서 가까운 곳에
있더군요...
이틀 사이에...태국과..한국에 같은 이름에 "Addict" 마사지라....
늦은밤 전화를 해보니.. 제가 원하는 시간엔..."보라" 라는 예명의 관리사가
가능하시다고...
인천 만수역 근처라..멀지도 않고..
여탑내의 그녀에 대한 후기...그리고 프로필 검색..
음 그녀의 실사 프로필이 약간의 모자이크가 있어도...대충 알아볼만 하게 나왔네요..
167cm 라...일단 뷰는 나올 것 같네요... 그리고 사진상으론 묵직한 가슴 사이즈..
일단 한국의 일반적 태국 마사지사들과는...사뭇 다른 사이즈로 느껴 지는데..
샾은 최근 리모델링을 한건지...새로 만든건지는 모르겠으나...상당히 아기자기한
카페 이미지로 꾸며 놓았네요..창밖을 보며 커피 한잔 하고 싶을 정도에...
룸도 최근에 꾸며진듯...아직 새집 냄세가 물씬...
베드 형태가 아닌 바닥 메트리스 구조로 되어 있고요...
그리고 벽 한쪽에...정말 PC 방에서나 볼법한 장황한 이집 사용 설명서가 붙어 있네요..
가장 눈에 들어 오는건 역시 ......... " SEX 를 하지 않습니다"
확인해 봐야죠 그럼...
샤워후,,,조용한 노크와 함께...위 사진 처럼 단발머리에 늘신한 태국 미녀 한명이 들어
옵니다..
첫인상은...전형적 태국 마스크가 아닌...저 사진에서는 표현이 안됏는데..
인도와 중동지방에 피가 믹스된듯한 얼굴이네요...보신분들은 아시겠지만..
상당히 태국 스럽지 않은 묘한 섹시함이 얼굴에서 보입니다..
마사지.... 마사지는 느낌은.... 상당히 아프다..
그날 제가 컨디션이 안좋은 부분도 있지만...과거 경락 마사지를 받았던 아픈
기억을 떠올릴 정도로...상당한..지압능력이 있습니다..
마사지로서는 웬만한 정통형 마사지들의 손가락 힘보다 좋네요..
하지만 전 아픈 마사지를 별로 좋아하지 않아서....
마인드....분명 차갑습니다... 처음 보고 생글 생글 웃음 지으며..다가오는 스타일 절대
아닙니다.. 이걸 녹이는건 여러분에 몫입니다...
저도..어제 태국에서 들어 왔다...부터...파타야 이야기 등등으로..말문을 여니..
20 분전 그녀는 사라지고..품에 들어봐 얼굴을 묻는..애교많은 아가씨로 바뀌더
군요...
모든 유흥 종목에서 같은 원리 겠지만....파트너의 마음을 열면...
여러분이 생각하지 못했던 +@ 가 ~~~ 그건 방문자의 몫...
참고로 그녀와는 영어로 소통이 가능합니다...
물론 태국어를 조금이라도 하신다면..더 빨리 더 깊게...그녀의 마음을 열겠죠?
서비스... 기본적인 물빼기는 별도의 금액적 추가가 없는걸로 보입니다..
이집 사용 설명서에도...팁을 요구하지 않는다 ..라는 말이 잇듯이..
그 이상은...관리사와 상의 하시면 될것 같고요.
BJ 시 흡입력이 상당히 좋으며...특정지역 조준 사격이라기 보다는..넓은 지역의
방사형 공격 형태라 보시는게 .....
총평....파타야의 워킹스트리 아고고(A GO GO ) 출신이라 합니다..
어쩐지 기장이 길더라능....
그래서 파타야를 주제로 많은 즐거운 이야기를 했습니다,..,
위에서 말씀 드렸듯...전통적 태국혈통은 아닙니다..
그래서 묘하게 섹시합니다..얼굴에서 뿜어지는,,,,
추천 드려볼만 합니다... 파타야의 워킹 스트리트 아고고 출신이라면...
분명 인근에 태국 관리사들에 비해서는 뷰(VIEW) 부분에서는 보실만 할겁니다..
그리고 이후 그녀의 양파 껍질을 벗기는건 여러분의 능력이기도 합니다..
교감 전과....교감후의 달라지는 그녀...분명..소득이 있으실 겁니다..
PS...
야간 실장님이 참 특이하신 분이 계시더군요....
한국분이....그것도 상당히 젊은분이....그것도..상당히 이쁜분이....
설상가상...상당히 친절하시기 까지...
다시 방문 한다면.,..실장님을 보러 갈수도~~
좋은 하루 되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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