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급신호와서 주저 없이 맥심에 전화하구 세나 예약가능시간물어보구 젤빠른시간으로
예약햇내요 ㅎㅎ 항상 밝으신 실장님과 통화후 방배정받구 입장
오늘도 애기애기하고 귀여운 말괄량이 세나가 가벼운 뽀뽀로 맞이해주내요
쇼파에 앉아 바로 착 앵기는 매미세나 ㅎ 몇일동안 잇엇던 서로의 일상생활들을
주고 받으며 이런저런 얘기를합니다 얘기하다가 시간가는줄모르겟어요 ㅠㅠ
세나가 시간이많이 지난것같다며 서둘러 씻으라내요 ㅎㅎ 씻고 침대에
누우니 세나도 씻구옵니다 제 품에 안겻다가 서로 눈이 맞고 키스를합니다
진한키스 오래도햇내요 ㅎㅎ 흥분된 제몸을 구석구석 애무해줍니다
부드러운 bj 도 받아보구 이제는 제가 눕혀 세나 몸 이곳저곳
탐햇습니다 역립도 전혀 빼지않구 잘받아주구요 잘느낍니다 ㅎㅎ
언제봐도 활어같은 세나 신음소리도 너무 섹시합니다 후기쓰는 이순간도
똘똘이가 흥분되내요 ㅋㅋ 서로 흥분된 상태에서 이런 저런 자세들로
펌프질을 한후 마지막엔 손으로 시원하게 발사~
또누워서 이곳저곳 만지작 만지작 하다가 담배하나 피구
진한 이별의 키스후 퇴장햇습니다 ㅎㅎ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