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일산 퀸즈아로마
아가씨 예명 : 엘사
피곤할땐 우루사 .. 가 아니라 엘사 ㅎㅎ
요즘 일에 치여 살다보니 영 정신없다가 오랜만에 퀸즈의 에이스 엘사를
만나러 갑니다. 딱히 기대한 건 어니였지만 오랜만에 만난 것 같은데도
여전히 엘사는 살갑게 굴고 다정히 대해주네요.
왜 오랜만에 왔냐 물어 바빴다 대답하니 싱긋 웃는데 웃는 모습이
상당히 귀엽습니다. 최선을 다해 마사지를 해주는데 워낙 마사지 매니아라
해외 본토 느낌은 아니지만 그래도 압도 시원하고 피곤이 싹 풀리네요.
마지막 인사까지 받고 나니 폭풍 야근에 정신없던 한달에 대해 보상받는 기분입니다. 너무 만족스러웠습니다 ^^ 재접견 의사 200% 적극 추천합니다.
주차나 기타 편의성도 훌륭했습니다.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