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일산미수다 / 건마
아가씨 예명 : 아리
원래 금요일에 갈생각은 없엇는데
동네모임나갓다가 또 사내놈들이라 유흥이 빠질수없길래
어떨결에 며칠만에 다시 아리 재접ㅋㅋㅋㅋㅋ
전에 만나서 나올때 아리한테 다다음주쯤해서 온다고 말햇는데
아리도 놀랏는지 벌써 2주지낫냐고ㅋㅋ
저도 그냥 그상황이 너무웃겨서 같이 한참동안웃다가 그래도 보니까 또 좋네요
원래 다른형이 아리볼라고 햇는데 내꺼라고 우겨서 내가 너 보게됫다고 하니까
잘햇다고 볼뽀뽀도 해주고 이맛에 아리를 보러오는겁니다
역시나 보니까 또 열심히 폭풍수다를 떨고 홀린듯이 씻고나와서 달림을 시작합니다
살이 좀 빠져보엿는데 물어보니까 맞대요
글래머스러운게 아리매력인데 그래도 슴은 그대로 크고 배만 좀더 홀쭉해진 느낌입니다
어쩐지 좀더 쌕끈빡끈해 보입니다
서비스야 말할거없이 미수다최강 우주최강이죠
제가 69머신 부비머신이라고 그동안 엄청칭찬햇거든요
그리고 키스머신..... 이게 제일 좋아요 진짜 상호교감하는것같은 기분? 애인같은느낌이 들거든요
술먹고들어와서 기다렷단듯이 유혹하는 여자친구같습니다
콜에 맞춰서 사정하고 아리가 남은시간동안 손맛사지도 해줫는데 봐도봐도 정말 착해요
다음번엔 놀래키지않고 진짜 다음주에 오겟다구하니까 더빨리와도 된다는 애교를 부리는 아리...
끝까지 귀염둥이에요 ㅋㅋㅋ 그나저나 이제는 진짜 자금부족이라 당분간은 못달리겟네요 ㅠ 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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