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부평힐링
아가씨 예명 : 은서
2주정도 된거 같은데 지금 후기 남깁니다. 후기쓰기가 쬐끔씩 귀찮아지내요~
다빈이야 5번이상 본 언니인데 그래도 가끔 생각나 출석부 보니 없더라구여~
이젠 화류계 떠났나 했는데 여탑지식인 통해 이름만 바뀐거 확인후 예약합니다.
오랜만이라 방갑게 맞이해주네요~ 마사지 언제나 한결 같네요~ 그간 지내온 얘기하면서 이제는 참 편안합니다. 서비스 순서는 없습니다. 뒤엉켜서 물고 빨고, 가식일수도 있지만 교감도 살짝 느껴지고요..연식 있으나 줌마 매니아인 저로서 와꾸 중상줍니다. 처음보시는 분들도 후회는 없을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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