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망고
아가씨 예명 : 키티
급달림이 와서 망고에 전화를 걸어봅니다.
미야를 보고 싶다고 했는데 스케쥴이 안맞아서 키티를 보기로 합니다.
사실 어느쪽이든 처음 보는 NF라서 상관없었지만요.
잠시 샤워하고 기다리니 키티입장,
키티는 20대 중반? 정도의 리얼 20대로 보여지고,
풋풋하고 귀여운 얼굴이었습니다.
마사지는 패스하고 서비스만 받아보는데,
특별한 스킬은 없지만 그렇다고 별로인것도 아닌 괜찮은 애무를 구사하네요.
역립도 진심으로 즐길 줄 아는 처자였습니다.
귀여운 처자가 제 존슨을 맛있게 탐닉하는 모습을 흐뭇하게 바라보다 장렬히 발사한 뒤,
팔베개 하고 누워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누어보는데,
이런 ㅋㅋ 키티는 망고의 다른 관리사들과 다르게 영어를 잘 못하네요..
그래도 서로 초딩 영어 써가며 어떻게든 재밌게 대화를 이어나갔습니다.
저를 바라보고 있는게 귀여워서 장난으로 내 걸프렌드 하자니까 좋다면서 앵겨옵니다.
애인모드도 참 괜찮고 착한 관리사네요.
꽁냥꽁냥하면서 수다 떨다가 시간이 다되어 나왔습니다.
망고는 늘 다니면서 느끼는거지만 가격 대비 만족도가 참 좋습니다.
다음엔 미야를 한번 볼까 하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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