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평촌 "궁"
아가씨 예명 : 채은
회식 마치고 돌아가는 길에 예약을 시도했습다
첫방문이기 때문의 약간(?)의 절차를 거친 뒤에 방문할 수 있게 되었네요 ㅎㅎ
첫방문인데도 여자 실장님이 상냥하게 안내해주셔서 마음이 편했습니다.
공용사워실에서 샤워를 마치고 (공용이지만 칸막이가 있어서 좋았네요)
기다리고 있다보니 "채은"이 입장했습니다.
몸매는 어디 흠잡을데 없이 거의 완벽했네요, 제가 좀 늦은시간인 아침 5시반에 가서 그런지
약간 피곤해 보였습니다, 그래도 열심히 서비스 해주는 모습입니다.
BJ 하비욧 등등 하고싶은거 다 해보고 마무리한 뒤 이야기좀 나누다 나왔습니다.
끝나고도 샤워실까지 안내해주고 매우 친절한 채은이였습니다.
재방문의사 99%입니다.
다음엔 새로운 매니저 접견해볼 생각입니다 ㅎㅎ 강추!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