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망고
아가씨 예명 : NF키티
- 망고의 새로운 엔엡이 보이네요. 그럼 어떤아이인지 보러가야죠!!
점심쯤 전화를 걸어 미리 퇴근시간쯤 예약을 했습니다,
일하는데 일이 손에 안잡히네요. 벌써 마음은 망고에 가있습니다.
공무원은 아니지만 시계만 보고있다 정시 퇴근을하고 술한잔 안하고 바로 망고로 향합니다.
망고에 도착하여 샤워를하고 나오니 이쁜동생하나가 침대에 앉아있네요.
진짜 동생같네요. 갑자기 얘전 대학교 다닐때 기억이...ㅋㅋ
키티도 샤워를 하러 들어가서 샤워하고 나오는데 몸매가 이쁘네요.
통통하지도 않고 마르지도 않고 나올때 나오고 들어갈때 들어가고.
갈증나는 목을 시원한 생맥주한잔 하고싶듯이 바로 덮쳐버리고 싶었지만 매너있게 침대에 엎드려
가벼운 마사지를 받으며 간단한 영어로 호구조사를 합니다, 나이가23살이라네요.
정말 23살로 보입니다. 마사지 받으며 대화를 하다 이제 키티의 몸을 만지고 키티의 입술을 덮쳐 키스를 하는데
키스를 부드럽게 잘하네요. 그렇게 부드럽게 키스를 하다 키티의 몸을 역립해줍니다,
반은이 좋군요. 목과 가슴만 내려왔을뿐인데 신음이 새어나옵니다. 반응에 힘입어 열심히 쌓아온 내공을 쏟아 부었습니다,
반응도 좋고 물도 좋고 소리도 좋고 그러면서 저와 눈빛이 마주쳤는데 수줍어하는 눈빛반 뜨거운 눈빛반이 제 눈에 비춰지네여.
공수전환하고 저도 누워봅니다. 키스를 시작으로 가슴으로 내려가는데 혀 촉감이 엄청 부드럽네요.
키스할때 느꼇지만 몸으로 느끼니 더욱 야릇해집니다. 골반을 지나 비제이를 해주네요. 비제이해주는 모습을 보고있으니 나쁜짓 시키는 오빠같은
느낌이 드네요.ㅋㅋㅋ 엄청난 스킬을 가지고있진않지만 오랫동안 열심히 잘해주네요.
똥까시는 안해주길래 제가 똥까시 해달라고 손으로 키티 머리를 잡고 부드럽게? 내렸습니다. 물론 저도 좀더 오픈을 해주고요 ㅋㅋ
살짝 당황하는듯 했지만 시키니 또 열심히 해주네요. 제가 너무 좋아하니 계속해주네요. 점점 환각에 빠지는것같아 오픈되있던 저의 다리와엄덩이를
살며시 내려주었습니다. 하지만 아직 모자릅니다. 다시 키티 입에 물려줍니다. 처음시작한것처럼 다시 열심히 해주네요.
진짜 이맛에 돈내고 업소와서 서비스받습니다!! 다시 가슴으로 올라오라하여 애무받고. 참 착하네요. 이순간만큼은 사랑스럽기까지 합니다.
그렇게 1시간 키티와 뜨겁게 물고빨고 시원하게 마무리까지하고 오늘도 망고의 선택을 후회없이 가벼운 발걸음으로 집으로 향했습니다.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