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구월 그리워
아가씨 예명 : 민정
두달 좀 넘게 전에 그리워 처음갔었는데 그때는 사장님 인증이 많이 까다로웠습니다. 자주 가는 업소 물어보시고 그 업소에 전화 인증까지 말씀하셔서 첨엔 좀 놀랐습니다. 처음 인증 빼고는 사장님도 친절하시고 좋습니다. 방 크기는 나름 큰 편이고 업소 방이 엄청 많아요. 샤워실은 공용 샤워실이구여.
민정 매니저는 세번 정도 봤었는데 외모는 이쁜편은 아니지만 나름의 섹시미를 가지고 있어요. 몸매도 슬림하진않지만 육감적이에요. 마사지는 나름 시원합니다. 한국말이 잘 통하진 않지만 잘 웃고 열심히하는 관리사입니다. 서비스도 왠만한건 빼지않고 다 받아주는 스타일입니다.
마인드, 서비스족은 추천이고 육감 몸매 좋아하는 분은 추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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