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일산 썬타이
아가씨 예명 : 연아
4월의 마지막주에 방문을 했네요.
오랫만에 낮에 방문을 하니 처음뵙는 나이어린(?)실장님이 응대를 해 주시는데
역시 야간실장님 못지않게 친절하게 응대를 해 주십니다.
매니져 몇명이 있으냐? 누가 괜찮느냐? 등등 물어보고 최종정으로 연아를 추천을 받고 티안에 입실.
티안에 배치되어 있는 샤워실은 일산썬타이의 좋은 점 이죠.
똑똑 노크소리가 들리고,,, 아담한 연아매니져 입장 입니다.
잘 웃고,,, 아주 형식적인 한국말도 곧잘 합니다.
건식에서,,, 아로마로 이어지는 마사지도 열심히 해 주고요.
연아의 매력은 잘 웃어 준다는거 같네요.
미소가 밝은 연아매니져 추천 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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