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건마 & 부천 GO
아가씨 예명 : 하나
하나는 세번째 보는 거지만 뭔가 나이어린 처자다운 상큼함이 있습니다.
현지인 느낌은 전혀 나지 않으며 약간 통통이지만 육덕진 몸애라 만질것도 많고
물 또한 많지요.
키스또한 일품이라 하나를 보면 폭풍키스로 거의 20분은 시간을 허비하는듯...
오늘은 첨으로 하나에게 실사를 요청하였고 2장을 수락받았습니다.
하나가 말하길 같은 가게 처자인 아이유는 본인보다 가슴이 더 크다는데..전 하나정도면
충분히 만족하고도 남습니다ㅎㅎ
충분히 즐기고 충분히 만족하고 하나는 글로 저는 아이코스 한대 태우고 다음을 기약하며 나왔습니다.
엊그저께 일산 X즈아X마가서 내상당하고 왔는데(같이간 친구가 태국 깡패녀인줄 알았다고)..후기쓰기도 아깝고
보징어크리 당하고 왔습니다. 하나 덕에 내상 치유 했네요.
그럼 사진들 감상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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