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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종 & 업소명 : 평촌 싸바이타이
아가씨 예명 : 사라
이왕 후기 쓰는김에 저평가 우량주 한명의 후기를 또 작성하고자하는 집필의 의지가 불끈 솟습니다..
요즘 아주 태국언니들에게 푹 빠져서 살고 있습니다....
싸바이는 제가 자주가는 업소입니다...
아마도 자주가는 이유는 품 때문이겠죠...
그런데 요즘 품언니의 인기가 올라가다보니 제가 갈수있는 시간대에 예약이 잘 되지않습니다..ㅠㅠ
몇번을 실패하다 에라 모르겠다 하는 마음으로 아무나 되는 언니 볼게욛...하고 싸바이를 갔습니다.
사라언니가 배정이 되네요...
그렇게 싸바이를 자주가면서도 첫 대면을 하는 언니였습니다...
살짝 노크를 하고 들어오는데...어라... 나쁘지 않은 외모입니다...(※주: 저는 슬림족입니다.)
여리여리 나풀나풀한 작업복을 입고 들어오는데 아주 여성스러워 보입니다.
사라언니는 말이 별로 없군요...
마사지를 받아봅니다...
헐~!! 마사지 꽤 합니다... 뭐,,,싸바이 언니들이야 마사지는 예전에 쥴리,아리 빼고는
다 잘한다고 생각합니다... 사라언니역시 마사지를 꽤 하는군요..
여리한 몸매에서 마사지의 압이 만족스러운 강도가 나오네요...
기대가 크지 않아서 인지 아주 만족스러운 마사지 시간이었습니다...
한참 마사지를 하면서 드디어 입을 열어 말을 거는 사라언니...
목소리에 아주 애교가 가득 들어 있습니다... 목소리가 참 이쁜 언니네요..
뭐... 싸바이의 특성상 글로 표현하는데는 한계가 분명있지만...
사라언니랑 90분의 시간이 지나고 아~! 지명을 바꿔야하나? 하는 고민을 하게 만들 만큼
아주 만족스러운 언니라는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싸바이의 실장님 말로는 손님들의 평가는 호불호가 갈린다고 하는데...
솔직히 슬림족들이라면 무조건 호 의 평가를 받을 언니가 아닌가 하는 생각입니다...
물론.... 항상 기회가 되면 하는 얘기지만 모든게 완벽한 언니는 있을수가 없습니다...
그런 와중에 모든면에서 쏘쏘하면서 특출나게 한가지 내세울게 있으면
우리는 그 언니를 가르켜 즐달 언니다 라고 표현을 하는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이러한 기준으로 볼때 사라언니는 분명 즐달언니입니다...
사라언니를 또 보러 가야 된다는 생각이 머리와 가슴과 부랄에 가득 차 있지만...
또 나름 지명이라고 품 언니의 눈치가 살짝 보이는것도 사실입니다..ㅋㅋ
여튼 저는 사라언니~!! 굿걸 이라고 생각하며
개인적인 저평가 우량주라고 생각이 되어서 나름 삘받은김에 후기 몇자 적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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