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인천 어딕트
아가씨 예명 : 보라
얼마전 어딕트라는 신규 업장이 눈에 띄더군요.
늘 그렇듯이 성욕이란건 호기심과 함께 출발하기도 합니다....
어딕트?
그럼 어디한번 가볼까 중독이 되는지 않되는지....
그렇게 신규업장인 어딕트의 문을 두드리게 되었습니다.
요즘 간간히 툭 한번씩 튀어나오는 그 언니... 바로 보라입니다.
방문시간은 남들이 다 잠들 새벽시간...
다른 회원들 후기에 등장하는 여실장님을 저는 보진 못했습니다.
털털 하고 듬직하게 생긴 남자 실장님이 맞아주네요.
업장의 첫인상도 특이하지만 깔끔한게 분위기 좋습니다.
샤워를 하고 잠시 누워있으니 노크소리와 함께 보라언니로 추정되는
슬림야시시한 언니가 들어 옵니다.
하필 머리가 문의 반대쪽에 있어서 살짝 돌려서 본다고 봤는데
들어오는 순간엔 자세히 보진 못했습니다.
간단한 인사와 동시에 보라언니의 마사지가 시작됩니다...
그리 잘하는 마사지는 아니지만 딱 태국 스타일의 마사지입니다.
개인적으로 태국마사지를 좋아 합니다.
그간의 중국 마사지는 항상 어깨 등으로 시작하면서 아래로 진행을 해나가지만
태국스타일은 항상 발에서 부터 시작이 되는 차이점이 있죠....
저는 늘 다리쪽이 뻐근 하기 때문인지 몰라도 발과 다리 부분의 마사지를 좋아합니다.
그래서 태국 마사지를 더 선호하고 좋아하는듯 합니다.
보라언니의 마사지는 그냥 쏘쏘 한정도
아니...마사지의 평가가 좀 냉정한 분이라면 못한다고 할수도 있을수 있습니다.
하지만 여탑계열의 서비스 가게에선 이정도면 나름 욕먹을 정도는 아닙니다.
마사지가 끝나갈때 즈음... 손을 내밀어 아직 자세히 보지도 못한 보라언니의 손을 만져봅니다.
아~!! 딱 좋아하는 손의 감촉입니다.
내 취향의 슬림한 언니들의 손의 촉감....
이때부터 나름의 기대가 만땅에 올라갈 준비를 합니다....
이윽고 돌아누워 보라언니의 서비스를 맞이 합니다...
이때 보라언니의 얼굴을 정확하게 보게 되네요...
우선 흔한 태국언니들 처럼 생기진 않았습니다...
추측인데 아마도 이언니도 혼혈이거나 아니면 푸켓 쪽의 언니일듯합니다...
잘은몰라도 태국언니들이 위쪽 치앙마이 언니들과 방콕 파아탸쪽 언니들 그리고 푸켓쪽 언니들이
생긴 스탈일이 조금씩 다르더군요...
조금 과장되게 표현하자면 제 개인적으로는 프랑스 풍의 와꾸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가슴은 여러 후기에 나와있지만 메디컬 센타에서 쇼핑한 주머니 두개를 장착했습니다.
서비스가 그닥 특이하진 않지만 느낌은 아주 좋습니다...
그러니까 좋게 표현하면 화려한 테크션은 아니지만 삘링 위주의 진행을 하는 그러한 언니랄까요...
저는 이런 언니들을 아주 좋아합니다...
한번 삘이 꽂히면 저 역시 화끈한 역립을 언니에게 선사하는 지라... 화려한 테크닉을 구사하는
언니들 보단 서로의 교감을 중시하는 삘링스타일의 언니를 좋아하죠...
역시나 보라언니와 나름의 교감을 나누며 찐득한 물빨을 이어갑니다...
살짝 시크한듯 보이지만 보라언니와 한시간을 지내보고 평가를 내리자면
시크하다기 보단.... 나름 수줍기 때문에 그렇게 보인다는 결론입니다...
마인드 역시 엄지척의 마인드 입니다...
빼는것 없고 사람 불편하게 만들지 않습니다...
이래 저래 보라언니와 꽉찬 한시간을 보낸뒤 보라언니가 저에게 엄지척을 해주며
오빠 최고... 라는 정말 진심어린 표정의 얼굴로 엄지를 세워 내밉니다..
그런데 이 평가는 저역시 마찬가지 였습니다...
아마 보라언니를 안보거나 못본사람은 있어도 보라언니를 한번만 보는 사람은 없으리라 생각이 듭니다..
이미 보라언니를 보시고 그 진가를 느끼신 분들은 저의 이후기를 읽으면서
부랄을 탁하고 절대 공감을 하실겁니다...
솔직히 저의 경우 한번본 언니를 두번 보는 경우는 참 드물게 벌어지는 일입니다..
특히나 내 스스로 지명이라고 생각하는 언니는 딱 2명...
물론 지명이 두명이면 적은건 아니다 라고 말하실지 모르겠지만
저 처럼 많은 달림 횟수에 비하면 아주 적은 비중이라고 할수 있습니다...
하지만 보라언니가 오래 일을 한다면 내 지명의 리스트에 꼭 보라언니를 넣을 생각입니다..
겉으로 보여지는 어딕트와 보라언니의 내용은 그냥 여느 태국샵 들과 크게 다르지 않지만
보라언니와의 한시간은 여탑에서 건마를 다닌 중에 손에 꼽을 기억에 남는 느낌과
여운을 남기는 그런 시간이었던듯 합니다...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