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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종 & 업소명 : 건마, 망고
아가씨 예명 : 하니
그 귀엽던 친구가
그 애교 많고 물 많던 친구가
잠시 이별을 고했습니다....
보자마자 폭 안기며
마사지 따위 생각도 안나게하던 하니....
그 애교와 미소는 여름이 지나야 다시 볼 수 있습니다.
떠나기전 마지막으로
그녀와 뜨겁게 안아봅니다.
역시나 투정부리듯 안기는 모습은 아주 미치게 만들기 적절합니다.
정성스런 bj...착각인 듯 싶지만
아쉬운 마음인지 더 깊고 따뜻합니다.
부비로 마무리하며
아쉽지만 다시 만날 그날을 기다려봅니다....
이제 당분간 정착할 이가 없으니
새로이 도장깨기를 시작해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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