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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종 & 업소명 : 건마 & 부천 치파오
아가씨 예명 : 사랑
안녕하세요~ 69연대장입니다.
한동안 주구장창 달리다가 최근 좀 바빠져서
요즘은 그 바쁜덕분에 좀 절달하게 되었네요.
그래도 진심 변태적인게..몸이 절달 한다고 해서
진정 꼴릿한 생각까지 같이 절달하진 않았던거 같네요.
늘 새로운 NF와의 만남과 즐달을 꿈꾸는 연대장이지만..
때로는 구관이 명관이다..라는 명언의 실제도 있다고 봅니다.
마인드나 와꾸가 별로인 NF는 오히려 내상을 불러 일으키죠.
항상 변함없이 한결같은 마인드로 연대장을 녹여주는 언냐가
오래오래 두고두고 생각나고 봐도봐도 또 보고 싶어지는건
저 역시도 어쩔 수 없나봅니다.
그런의미에서 사랑언냐도 늘 연대장의 마음속에
보고싶은 언냐로 셋팅되어있는 언냐이구요.
명실상부한 치파오의 둘도없는 에이스로서..
그녀가 연대장에게 가져다 주는
엄청난 에너지는 소중한 삶의 활력소이죠.
어디 하나 흠잡을 곳 없는 그녀의 변함없는 매력..
보면 볼수록 연대장에게 더더욱 안기는 살가운 마인드..
이미 사랑이의 매력은 연대장이 누누히 말했기에..
더는 긴말이 필요없을거 같네요.
아는분들은 다 알테니까요.
아직도 사랑언냐 못보신분들..
혹은 그냥 안 보신분들... 더 늦기전에 얼릉 안겨보세요.
연대장이 느끼는 100을 옵들도 다 똑같이 느끼진 못하더라도.
분명 언냐가 주는.. 옵들이 얻어가는 크고 작은 행복이 있을테니까요.
다시 한번 강조해서 미안하지만..
정말 별다른 부연설명 따위가 굳이 필요 없는 사랑언냐라서..
오늘 후기는 이만 좀 줄일께요..
그럼 다음에 또 만나요.. 빠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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