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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종 & 업소명 : 건마 & 인천 어딕트
아가씨 예명 : 보라
아주 오랫만에 후기를 작성하는 느낌이네요. 잘들 지내셨나요??
언제나 그렇듯이 시간은 멈추지 않고 흐르나 봅니다.
어느덧 완전 여름이 온듯 이젠 정말 덥기까지 하네요~
지난 추웠던 겨우내내 꽁꽁 얼어있던
연대장의 육봉도 서서히 풀려 발기차게 기립을 하려하고
요즘 들어 또 다시 발정이 시작되었네요.
그래도 동생님들을 신중하게 잘 간수하여 즐달하시기 바랍니다^^
인천 어딕트.. 근처에 개인 볼일이 있어서 들리게 되었구요.
인부천/건마게시판에 신규업소로 눈에 자주 띄었는데
마침 타이밍이 잘 맞아 방문하게 되었네요.
아주 멀리서 원정을 가는경우나, 밤낮은 야심한 시간을 제외하고는
대중교통을 추천드려요. 만수역에서 아주 가까워서 접근성 좋네요.
친절하신 여실장님의 안내를 받고, 입성
신규업소라 그런지 첫느낌.. 아주 깨끗합니다.
보라언냐와의 즐달 후기는 조금 뒤로 미루고요.
먼저, 어딕트 내부시설을 옵들도 한번 쭉 보세요~
마치 새로지은 깔끔한 모텔에 온 느낌이예요.
중간에 아기자기한 케릭터의 소품들까지 연대장이 눈이 힐링했네요.
아주 아기자기하고 이쁘죠? 들어서자마자 기분까지 덩달아 좋아지네요.
업소 느낌이라곤 전혀 없고, 무슨 고급 카페같은 느낌이 듭니다.
어딕트 입성하자마자 찍어본거구요.
여긴 양옆으로는 방들이고 중간 복도 길이예요. 대충이런 느낌인데
실제로는 더 밝고 예쁘고, 아주 깨끗한 느낌이었네요.
방문하자마자 이런 멋진 인테리어로 연대장을 꼴릿하게 만든 어딕트였구요.
찌들고 어둡고 그런 관리안되는 타 업소와는 차원이 완전 다르네요.
전 야간에 방문하였는데. 야간 여실장님 참 잘 웃으시고 귀여우시네요.
그런 여실장님께 방을 배정받고도 깔끔한 내부구조에 넋이 나가버린 연대장.
내친김에 실장님께 잠시만여~ 하고 내부사진 몇장을 더 찍어봅니다.
여긴 공동 샤워룸인데요. 이런룸이 두개가 있더라구요.
주 목적은 아니지만 그래도 왠지 막 샤워하고 싶어지지 않나요??ㅋ
연대장은 실제로 샤워까지 다 하고왔어요. 딱 보기에도 깨끗하잖아요.
이것 저것 구비물품도 세심하게 잘 갖추어 놓은 샤워실이네요.
샤워 한판하고 배정받은 방에 들어가 봤어요.
제가 배정받은 방은 침대없는 온돌이었는데 다른 방도 같은 형태인지는
잘 모르겠네요.
여튼 온돌방이어도 방 청소상태 역시 깨끗하고 아늑한게 좋았습니다.
이런 느낌이구요~
연대장이 가본곳중 시설면에서는 아주 맘에 드는 곳이네요.
옵들도 어딕트에 방문하시면.. 시설내상은 없을 거 같네요.
내부 시설따위 사실 별거 아닌거 같아도
어딕트의 시설이라면 연대장 개인적으로는 어딜가든 좋을거 같네요.
여튼 그래도 주어진 시간이 있어, 베드에 눕습니다.
똑똑 노크소리와 함께 들어온 보라.
태국 언냐이구요. 프로필 실사보단 얼굴이나 싸이즈가 작아요.
오히려 보라언냐는 실물이 훨씬 보기 좋았네요.
도도함도 살짝 있으면서, 웃으면 귀여운상이예요. 피부가 참 좋네요.
군살도 별로 없어서, 슬림족 추천드리고 싶은 몸매예요.
하지만, 앞전 후기내용에도 있듯이, 한국어가 안되어 바디랭귀지로 진행
우선 올탈부터 하고 마사지를 시작합니다.
마사지 스킬은 그냥 SOSO
그래도 보라언냐 와꾸가 생각보다 괜찮네요.
슴가는 의젖느낌이 좀 나지만, C컵이상되는거 같고요.
왁싱봉지예요. 따가운 샤프심 급 수풀들이 자리잡고 있네요.
발부터 어루만지며 양쪽 허벅지까지 올라오는 형태의 하체마사지에 이어
등판마사지 그리고 양팔마사지 순으로 이어지고, 시체상태로 받았네요.
앞판마사지는 따로 없고, 뒷판끝나면 바로 BJ로 이어집니다.
이미 연대장의 동생님은 앞판에서 꼴릿해져 있는 상태였구요.
목까시까진 아니지만, 상당히 깊숙히 이어지는 BJ..
아 신호가 당연히 오네요 ㅠ
참고로, 보라언냐의 수위정도는 솝트라고 보시면 될거 같네요.
BJ에 이은 아로마 오일발의 강려크한 핸플..
이미 넋이 나가버린 연대장의 영혼..
점점 더 허벅지에 힘이 들어가기 시작합니다.
보라는 앉아서 연대장은 누워서 핸플 행위를 반복..
연대장의 뇌에서 사정 발사 신호명령을 내립니다.
사정없이 흔들어대는 보라의 열정적인 표정을 바라보며,
어딕트의 깔끔한 시설을 뒤로하고,
연대장을 알흠다운 미소로 맞아주던 여실장님이 깜짝 놀랄정도의
웅장하고 거룩한 사정신음과 함께 보라의 손에 쭉쭉 발사하고 말았네요.
마지막 한방울까지 엉덩이를 들썩거리며까지 발사했습니다.
어딕트...첫 방문이라 큰 기대없이 방문했는데.
엄청난 사정신음과 사정량이 말해주듯 보라언냐와 즐달했네요.
다만, 한가지 아쉬웠던 점은
옵들에게 선보일 보라언냐의 실사를 담아 오려 노력했으나,
언냐가 완강하게 NONO를 외치네요.
여튼..연대장의 서식지에선 거리가 꽤 있지만,
업소의 깔끔한 내부시설 등 맘에 드는 요소가 많아
종종 방문할까 합니다.
그럼 모두 즐달들 하시고,
좋은 후기로 또 인사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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