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건마/ 삼산동 골드
아가씨 예명 : 선미
시설이나 친절도 마사지나 서비스등 전반적으로 평균 이상을 하기 때문에 즐겨 가는
삼산동 골드에 선미를 보고 왔습니다.
터줏대감 현아와는 완전히 반대 타입인데 다른쪽으로 상당히 만족하고 왔네요
처음에 들어올때 외모나 몸매는 평균정도 아니면 평균이상으로는 봤습니다
조각 같이 이쁘고 몸매가 좋은건 아닌데 느낌이 좋더군요. 웃는 인상이고 목소리도 여자 여자 하더군요
마사지를 시작하는데 필요 이상의 힘은 주지 않고 포인트 포인트 마다 야무지게 눌러주는데
아주 스무스 하면서 시원합니다 ㅎㅎ 원래 마사지 오래 안 받는데 다 받았습니다.
특이한 느낌인데 마사지가 야합니다. 막 만지고 그러지 않는데 압력이 야하더군요..
아마 받아보시면 느끼실거 같습니다 ㅎㅎ
피부도 왠지 만지고 싶은 피부인데 건조하거나 축축한 그런 느낌이 전혀 아니고 좋습니다
서비스 시작하는데 서비스 역시 뭔가 야합니다. 막 쎄게 하지 않는데..
이상하게 마사지나 서비스나 분위기를 야하게 잘 몰아 갑니다 하악하악.
입으로 성감대 찾는다고 여러곳 BJ 하다가 부비 들어가는데
부비 정말 최고 입니다 ㄷㄷㄷㄷ 진짜 부지는 대 놓고 야하다는....
이거 위험하다 할 정도로 부비 잘 하더군요...
여상 부비 얼마 못하고 항복했습니다 ㅠㅠ
골드하면 현아였는데 전 인제 선미로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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