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건마 & 부천 릴렉스
아가씨 예명 : 미야
요새 망고를 좀 안갔죠.
그러다 보니 뉴페2명이 들어왔네요. 하나씩 봐야할듯~ㅎㅎ
그 중 미야를 먼저 봅니다.
외모
현지인 느낌 안납니다. 특별히 예쁘진 않지만 또 못나진 않은 평범한 외모구요,
타투는 많진 않지만 엉덩이 골에 하나 새겼네요. 멋지다고 해줬습니다ㅎㅎ
교정기를 끼고있어서 키스가 안되는건 약간 아쉬운 부분;
가슴은 적절하게 만질만큼 있습니다. A컵이긴한데 만질만한 A컵!
대화
어느정도 영어를 하는듯 합니다.
전혀 못하는 애들보다는 덜 답답하며 본인이 영어를 좀 한다 싶으면
대화 재밌게 하실 수 있을듯..농담하는 걸 좋아하네요. 내가 누우라는 제스츄어로 침대 손으로 탁탁
두드리니 I'm not dog 라고 하네요 본인은 개가 아니라며ㅋㅋㅋ
서비스
BJ를 참 특이하게 합니다. 계속 이어지는게 아닌 하다가 떼고 하다가 떼고하는데..
첨봤습니다 이렇게 BJ해주는건..약간의 호불호가 갈릴 수 있을지도 모르겟네요.
물은 첨에 안나오는것 같아 페페를 약간 바르고 만졌는데 이후 흥분시키니 적지않게 나옵니다.
신음소리 낼 때 약간 인위적이라고 생각할 수도 있는데 입을 별로 벌리지않고 내더라구요.
아마 교정해서 인듯..만져주면 본인이 가슴을 주무르며 느끼는걸 볼 수 있습니다. 이런것 보면 인위적으로 내는건 아닌듯해요~ㅎㅎ
그리고 저한테는 특별 서비스를 해줬는데요...이 서비스를 받고 저는 장렬히 전사했습니다ㅋㅋ
뭔지는 비밀요ㅋㅋ 아마 이미 받으신분들이 있을지도..
담엔 키티 봐야겠습니다.
미야는 특별히 못하는 것 없이 무난 하네요. 특별 서비스 맘에 들었구요...
재접견 의사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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