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부천 망고
아가씨 예명 : 하니
저번에 봤을 때 언니가 4월에 떠난다고 해서 떠나기 전에 보고싶어서
다시 한 번 먼길을 달려가 봅니다
어제였는데 사장님이 아니고 실장님이 계시네요 인사드리고 방에 입성
씻고 대기하니깐 언니가 들어오네요
날 기억하는거 같진 않은데도 여전한 애인모드
지인과 닮아서 더 꼴릿한 하니를 껴앉고 가벼운 인사를 하고 언니 씻고 나옵니다
또 키스만 전체시간의 반 이상을 한거 같네요 껴앉고 그저
반응도 제 기준에선 활어급이라 역립하는 맛도 좋고
수량은 여전히 콸콸콸
입술 부르트게 물고 빨다가 수유모드로 발사
누웠다지만 제 어깨까지 튄건 처음 경험해보네요
애인모드를 한시간 꽉차게 채웠더니 뭔가 뿌듯하네요
어제기준 7일 뒤에 지나랑 귀국하고 올해 말이나 다시 올거 같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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