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건마 & 부천GO
아가씨 예명 : 하나
간만에 부천역에 갈일이 있어 멀리가긴 싫고 피곤하고
몸은 풀어야 겠고 해서 부천GO를 오랜만에 방문했습니다.
그리고 마침 하나가 된다고 하여 전에 미미를 봤던 좋은 기억이 있기에 주저없이 봤습니다.
참고로 GO의 경우는 어지간하면 모두 20대 초반 처자들 입니다. 그게 참 매력이죠ㅎㅎ
외모
순박한 느낌이 납니다.
처음에 보자마자 한국사람인가? 싶을만큼 태국처자라는 느낌이 나지 않습니다.
나갈때 한번 더 물어봤거든요 사장님한테..
전체적으로 귀염상이며 순진한 느낌의 얼굴 입니다..
몸매
육덕매니아라면 모두 좋아할만한 느낌의 육덕입니다.
큰 와이셔츠에 하의실종이라 첨에 가슴이 안보였습니다만 이게 왠걸..
C컵 가슴이 뙇..배에 문신뙇ㅋㅋ 순박한 이미지와 다르게 몸매는 무시무시합니다.
다리도 쫙 빠졌고 힙도 빠방합니다.
역시 20대 초반이라...탄력이 다르네요.
대화
약간의 한국말을 할줄압니다. 아주 답답하진 않아요. 게다가 영어도 약간 할줄알아
대화에 있어서는 타 업소의 외국 처자와는 달리 경쟁력 있어 보이네요.
서비스
마사지는 거의 받지 않는 타입이라 곧바로 서비스에 돌입했습니다.
연인과 하듯 가벼운 키스로 시작하는데 시작부터 감칠맛 입니다.
처음엔 혀가 가볍게..그리고 또 격렬하게 설왕설래하기도 합니다.
팬티와 브라를 모두 착용한 상태라 벗기는 재미도있습니다. 전 이게 참 좋죠ㅎㅎ
애무시 가벼운 신음소리길래 많이 안느끼나 싶었는데..아래는 이미 홍수가 났습니다.
손가락으로 입구 주변을 손으로 댔다가 떼었다가 반복하면 찌걱찌걱 소리가 날 정도네요.
보빨은 아직 시작도 안했는데 말이죠..
전 물많은 처자가 참 좋은데...제가 그랬죠. 너 물 많다고..ㅋㅋ 매우 부끄러워 합니다.
애무를 요청해봤는데 순박한 얼굴은 가면이었네요. 온몸을 휘감고 강력하진 않지만 느낌있는 똥까시까지..
귀를 비롯하여 전신애무를 해주는데 몸이 녹습니다. 게다가 스스로 앞판으로 돌지않으면 계속 해줍니다.
BJ는 처음에 가볍게 귀두부분부터 시작하다가 입안에 가득 머금는데 풀발기가 안될 수 없죠.
귀 애무시 알아서 여상부비를 하는데 이미 홍수 of 홍수가 되었으니 페페따위는 절대 필요없습니다.
남상부비로 전환하고 실수를 가장한 미끄덩을 시도해볼까하다 너무 열심히 서비스 받아 미안해서 정신줄잡았습니다.ㅎㅎ
그리고 잠시 후 더 참을 수 없어서 장렬히 전사..
위에도 말씀드렸다시피 부천GO의 특징은 동남아쪽이지만 20대 극초반 처자라는 것입니다.
영계의 서비스를 받고 싶으시면 이만한 곳이 또 있을까 싶네요.
간만에 간 부천GO..박카스따위로는 얻을 수 없는 기운을 받고 갑니다.
그리고 사장님 엄청 친절하십니다...나갈때 또 별도로 음료챙겨주시면서 늦은시간 커피는 좀 그러니 음료 시원하게 드시면서 가시라고..
나올때 까지 편안하고 기분좋게 마무리 되는 기분이었습니다.
재접견률 94%..조만간 보러 또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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