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망고
아가씨 예명 : 초코
업소명과 아가씨 예명을 적고 보니 다 먹는 것들이군요 ㅋㅋ
초코 후기는 처음 쓰나 접견은 두번째였습니다.
온지 얼마 안됐는데 나름의 인기를 구가하고 있는 관리사죠.
초코는 키는 작지만 빵빵한 허벅지와 의술의 힘을 빌린 거유를 가진 관리사입니다.
글래머인 것은 좋은데 몸에 타투가 많아서 이쪽에 거부감을 갖고 계신 분들은 패스하셔야겠네요 ㅋㅋ
마사지는 한번도 안받아봐서 잘하는지는 잘 모르겠다만 서비스 마인드나 애인모드 역시 정말 좋습니다.
첫 접견때는 초코가 온지 며칠 안됐을때였는데,
1시간 내내 껴안고 꽁냥꽁냥한것은 좋았으나 플레이에 있어 좀 수동적이었다는 느낌이었는데
두번째 접견때는 그새 업그레이드가 됐는지 애무도 적극적이고 애인모드도 더 좋아졌더군요.
두번의 만남 모두 그 빵빵한 허벅지 사이로 하비욧을 하면서 양 손은 초코의 큰 가슴을 부여잡고 발사했습니다.
발사 후에도 애인처럼 계속 안겨있는 좋은 마인드의 초코입니다.
남은 시간 동안 태국에서 레스토랑 매니저를 했다는 초코와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누다 퇴장했습니다.
망고에 그새 또 NF가 들어왔더군요.
NF를 볼지 초코를 다시 볼지 고민 좀 해봐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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