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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종 & 업소명 : 분당-스파르타
아가씨 예명 : 혜원
하 ~ 형님들 섹기쩌는 야시시한 여자 싫어하는형님 안계시잖아요 ??
저는 쫌더 좋아하는편인데요 ㅎㅎ
동생 오늘 친한 형님따라 마실나갔다 지리게 이득보고 왔습니다
다물고 따라오라는 형님따라 어디론가 끌려간곳은 스파르타라는곳이었구여
떡스파라는곳은 첨 가봤답니다
가서 시킨대로 씻고 누워있으니까 누줌마 오셨어요 누나랑 아줌마랑 사이쯤 되는분이었는데
무서웠어요.. 웃고는 계시는데 포스가 ㄷㄷ;;; 아직 여물지 않아서그런가 힘이 엄청세게 느껴졌구여;;
제 자신도 모르던 뭉친부위를 찾아내서 찝어버리네요ㅠㅠ 아프다고 징징댔는데 뒤에 시원하네요 -_-
엄살부리지말라면서 혼났습니다 ㅎㅎ 전립선?? 그거마사지도 해주셨는데 애기꼬추 다루듯이 하셔가지고
엄청 민망했네요 ㅎㅎ 빤히 보고계시는데 점점 풀발이되면서 놀리시는데 부끄러웠어요 ;;
누줌마랑 재미지게 놀고 혜원이라는분 왔는데 나이가 저랑 비슷?? 해보였는데 저보다 어린것도 같고 아무튼
여자친구였던 여자들을 보는듯했어요 예쁜거랑 몸매는 절대 일반인아니에요 -_- 방송하셔야될거같았는데 !
쉽게 만나기 힘든 예쁜여자가 저를 막 더듬으면서 핥아주구 찌찌도 빨아주구 ㅎㅎ 홍 ~ 갔어요 !
꼬추 빨아줄때는 솔직히 쫌 싼거같아요;; 아니 근데 손으로 잡아당기는줄알았어요 -_-
쪼~옥!! 빨면서 소리가 쿠륿릅 나니까 견디기힘들었네요 .. 저 쌀꺼같아요;;; 라구 불쌍한표정 지었던거같아요 ㅎ
귀엽다면서 슬슬 올라와서 쏙~ 하구 넣었는데 뜨거웠구여 제가쫌 큰편이라^.^ 벽에 닿였답니다 !
위에서 알아서 해주셨는데 막 하다가 끝까지 넣으니까 아프다구 살살해달라는데 참을수가 있어야지요 ~
낑낑 거리면서 애쓰는걸 보고있으니 너무예뻐보여서 제가할게요 ~ 하구 눕히구
마음껏 휘저었어요 ㅎㅎ 형님들 눕혀놓고 해보셔야 알거에요
표정하고 소리랑 넣을때 기분이 ;; 뭐라고 써야할지 모르겠는데 죽여줍니다형님들 ㅎㅎ
최선을 다해서 한거같아요 ㅋㅋㅋ 한껏 즐기다가 비닐끼구 안에다 쭉 쌌어요
아낌없이 짜냈답니다 끝나구 나서 정리해주면서 이런저런 이야기도좀하고 ~
힘도좋고 물건도 좋다면서 애인이 좋아하겠다구 칭찬하는데 기분 좋더라구요 ㅎㅎ
이런곳을 즐길나이가 되어가긴하는데 좀일찍 빠져버릴거같아요 ;;
왜 사람들이 유흥을 다니는지 제대로 알게된 하루였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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