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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종 & 업소명 : 건전마사지 & 주안 차이나
아가씨 예명 : 혜원이
차이나에서 골때리는 관리사를 만나고 왔습니다 ㅋ
어제 낮에 미미씨를 보려고 예약 전화를 넣어지만 DAY-OFF ㅠㅠ
실장님 추천으로 엔엡인 혜원씨를 접견하고 왔습니다.
몸매 굿, 와꾸도 나쁘지 않네요. 나이는 30대 초중? 외모는 좋습니다.
처음에는 중국관리사가 우리말을 정말 잘하는구나 생각하고 아는 중국어로 장난좀 하려고 했더니 못 알아듣더군요.
그래서 물어보니 몽고출신 ㅠㅠ 우리말 패치 90프로 이상이라 생각하세요.
마사지 받는데, 정말 잘합니다. 정통샾에서 꽤 오래 일했다고 하네요. 본전 이상 뽑습니다 마사지는
여기까지는 사이즈 괜찮고, 마사지 잘하는 엔엡관리사인데 서비스는 한마디로 골때립니다 ㅋ
짧다면 짧고, 길다면 긴 건마인생인데 뭐 이런 황당한 일이 ㅋ
분명히 애무하고 역립하고 비에이 받고, 그러다 혜원이가 올라가더니 뭔 짓을 했는지 못 본 사이에 제가 발사가 되어 있더군요 ㅋ
삽입을 한건 아닌거 같고, 손기술이 현란한건가? 삽입을 한 기분이 들면서 제어할 틈도 없이 그냥 발사
너 뭔짓했어? 라고 물으니까 아무것도 안했는데요? 이 지랄하네요 ㅋㅋ
뭐 이런 골때리는 경우가 있는지 ㅋ 아무튼 발사는 했으니 뭐라 할수도 없고 ㅋㅋ
남은시간동안 마사지나 더 받음서 곰곰히 생각을 해봤는데 손기술같은데 정확하지는 않네요.
연장끊으려고 생각하고 잇는데 다음타임이 있어 포기 ㅠㅠ
화장실 다녀와서 뒤 안닦은 기분으로 돌아왔는데 조만간 다시 두눈 부릅뜨고 정확한 이유를 찾으로 가야겠습니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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