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진마사지
아가씨 예명 :수지, 한명은 모르겠음
어제 술마시고 급꼴림이 와서 여탑을 뒤졌는데 처음보는 마사지가 있어서 가봤습니다.
위치는 인더스트리역있는데 있구요.
샤워실이 하나있는데 생각보다 협소합니다.
대충 샤워하고 대기하는데 좀 나이 들어보이는 태국언니 한명이 들어옵니다.
대충 마사지 받으면서 이름을 물어보니 수지라는군요.
영어, 한국어 둘다 하급생각하심 됩니다.
+3만원 섹스 섹스 하길래 3만원 더주고 콜을 했는데 일단 서비스가 건마하드급은 됩니다.
목까시도 해주고, 그만하라고 안하면 목까시로 입사까지 해줄 것 같습니다.
한 20여분? 죽어라 펌핑했는데 발사가 안되서, 너무 힘들길래
그냥 손으로 끝내자 했는데 69도 해주고 생각보다 잘 합니다.
피부도 좋구요. 뭐 대충 마무리하고,
술이 도저히 안깨길래 한명을 더봤는데
이름은 모르겠고 한국어 중급, 영어도 중급정도 됩니다.
근데 얜 완전 기계더군요. 대충 마사지, 대충 탁탁탁
그리고 끝;;
뭔가 좀 그렇더군요. 회원여러분들 즐딸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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