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홍콩아로마
아가씨 예명 : 하나
*원가권을 선사해주신 운영진께 감사를~
몸과 마음이 찌뿌둥하던차에 원가권 당첨되서 바로 예약하고 달려갔습니다.
전화상으로는 실장님이 받고 응대하셨었는데 가니까 하나씨가 카운터 응대하고 있더군요.
나름 신선한거 같기도 하고 어색하기도 하고ㅎㅎ
일단 샤워단장하고 대기하고 있다가 바로 마사지 시작.
그새 한국말이 조금 늘었는지 짧게짧게 이야기를 합니다. 그러면서 오랜만에 왔다고 알은체를 해주는데
반가운 기분도 들고 분위기도 라이트 해지는것이 좋은 시작이었지요.
그런데 오늘은 컨디션이 안좋았던지 영혼이 없다랄까 기계적인 느낌이 들더군요.
전에 봤을때보단 시원시원하게 압도 조절 잘 하는 부분은 좋았는데 약간의 아쉬움이 들었는데
손바닥이 뜨거워질정도로 열심히 주물러줘서 나쁘지는 않았네요.
구석구석 마사지 잘 마무리하고 이어지는 서비스도 열심히 해주는데 이 역시 약간의 아쉬움이 남았네요.
확실하게 오늘 컨디션이 안좋던 기분이 안좋던 둘중에 하나였던듯 하네요.
전에 땀방울 송송 맺어가며 열심히 해줬던 부분이 기억에 남은지라 이런날도 있지 하고 생각하며
다음접견을 기대해봐야겠습니다.
오늘 점수를 매긴다면 상중하에서 중정도 될거 같네요.
좋지도 나쁘지도 않은 1시간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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