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건마&에이플러스
아가씨 예명 : 벨라
우선 이벤트 당첨에 홍대사미님 및 에이플러스 관계자분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오랜만의 신규업소 및 건마 방문이라 설레이기도하고 그랬습니다
사무실근처 신규업소인지라 언젠가 한번 방문해야겠다고 마음먹고 있었는데
원가이벤트로 잘다녀왔습니다
오전 11시 조금넘어서 예약후 방문하였습니다, 방문전 프로필 및 후기를 정독후
서연언냐를 보려고 마음먹었으나 원가권사용이라 랜덤으로 벨라언냐 보게되었습니다
시설은 신규업소라 깨끗하나 샤워실이 공용이라 뻘쭘할수 있겠습니다
벨라언냐 들어오자마자 수건으로 불을가려서 자세히 보진 못했지만
진하고 이쁘장한 태국언냐네요, 몸매는 적당하며 가슴이 의젖같은데 빵빵합니다
가슴만 보이고 허리와 등쪽에 문신이 있습니다
간단히 마사지를 받으려했으나 오일바르고하는데 솔직히 마사지는.....
마사지 패스하고 서비스받는데 바로 핸플하길래 스탑시키고 애무요청하니
제가 기본코스로 예약해서 인지 딜들어오네요 말도 안통하고해서 대충 쇼부보니
나가서 콘갖고와서 마물했습니다
기억에 남는건 언냐 봉지가 다른 봉지랑 다르게 동글동글한게 느껴졌는데
뭔지 잘모르겠네요 클리주변이었던것 같은데 조그만한 구슬 비슷했습니다
불을 어둡게 해놔서 눈으로 확인을 못했는데 다른분이 후기에서 언급하신것 같은데
담에 볼기회되면 불키고 제데로 함 봐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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