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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종 & 업소명 : 퀸즈
아가씨 예명 : 수지
친구들과 술한잔 하고, 당구게임도 열심히 하고, 헤어집니다. 늦은시간이지만 건마가 땡기길래, 일산 퀸즈에 전화해서 새로온 언냐 수지를 예약해 봅니다.
실장님의 1시간 30분후에나 가능하다는 안내로 고민은 되는데, 이왕 달리기로 한거 예약 했네요.
사우나에서 따뜻한 물에 담그고 나름대로 릴렉스 한후, 야밤 새벽 3시 방문했죠.
첫인상은 전형적인 태국 언냐, 젊은미시 스타일이네요. 원피스 옷차림으로 노크하고 들어오는데 괜찬습니다.
항국온지 일주일 되었다는 언니의 말, 이런저런 얘기하며 10분정도의 대화하고
마사지 해준다고 하더군요. 이곳저곳 주므르며, 간단한 마사지를 받고,
바로 침대에서 애로틱한 서비스 시간.
잔잔한 BJ 과 에무로 시간을 보내며, 마지막으로는 핸플로.
담에 또 오라고.~ 퀸의 새로운 다른 언니들도 한번 봐야 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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