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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종 & 업소명 : 미수다
아가씨 예명 : 아리
일산 미수다가 새로 오픈하여 방문함. 그전에 미시엔미는 가끔씩 방문을 했었는데 미수다는 생긴 후 처음 방문했네요.
아리 언니 추천해주어서 예약하고 방문했죠.
결론은 역시 능수능란한 미시언니
언니의 서비스에 대한 느낌이 아직도 기억이 남네요
늦은 저녁 11시쯤 방문했죠.
첫인상은 마치 옆집 젊은 아줌마, 날씬하고는 거리가 좀 있지만 그래도 영자언니 정도는 아닌, 줌마 스타일. 웃으면서 반갑게 맞아 주네요.
쇼파에 앉아서 이런저런 일상적인 얘기를 나누는 중에도 스킨쉽이 와 닿는데 찌릿찌릿하고 좋네요.
그전 미시엔미와 같게 샤워서비스를 하구요. 샤워 서비스 하면서 구석구석 잘 닦아줍니다.
샤워 후 침대에서 슈얼 마사지가 시작합니다. 와, 이건 뭐 정신 못차리게 하더군요. 온몸 애무부터 심벌애무까지. 부끄러운 ㅎ.ㅈ 애무까지.
BJ 과 여상부비에 죽어낫네요.
담에 또 오라고. 꼭 다시보자구 하네요. 미수다의 다른 언냐들도 모두 미시엔미에서 그대로 이동했는지 한번 봐야 알겠네요.
역시 미수다는, 미시 서비스를 갖춘 언니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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