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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마/스파유리 귀여운 그녀의 미소에 완전 홀릭

    업소명
    인천 여신
    지역
    인천·부천·경기
    언니 예명
    방문일

    업종 & 업소명 : 건전마사지 & 부천 치파오

    아가씨 예명 : 유리

     



    여탑옵들 안녕하세요~ 69연대장입니다.


    미세먼지만 없었으면 따뜻하고 참 좋을 날씨인데.아쉽네요.

     

    그래도 늘 여복이 충만하시고, 즐달하시길 바랍니다.


    최근 부천 치파오 라인업에 작은 변화가 생겼네요.


    간만에 보는 NF가 눈에 확 들어왔어요.


    바로 이 후기를 통해 여러옵들에게 소개해 드릴 시간이네요.


    다들 이름은 보셨죠?? 바로 치파오의 큐티담당 NF ♥유리♥ 언냐입니다.


    연대장이 NF인 유리 언냐를 직접 검증하고, 여러옵들에게 소개해 드리는 후기라.


    육두문자 및 반말체는 아주 그냥 기본입니다. 

    이 부분 걸리실거 같으면 지금 당장 뒤로가기 해 주세요.


    아울러, 연대장에게 원가권을 제공해주신 홍대사시미 방장님 및

     
    큐티걸의 진가를 맛보게 해주신 부천 치파오 실장님께

    먼저 감사의 인사를 올립니다.


    자~ 그럼 지금부터 스타트 합니다. 






     




    대낮부터 어두워지더니..큰 대형 태풍이 오듯... 거센바람과






    저녁엔 비까지 동반한 강풍이 불어오는 그런 밤이었어.






    집에 가만히 앉아서 여탑에 접속하고






    밖에서 부는 바람소릴 들으며 생각해 봤어.






    보통 이런날은 귀찮아서라도.. 혹은 비라도 맞을까봐..






    그것도 아니면 다음날 출근 크리 때문에라도..집에 그냥 있기 마련인데..






    있잖아...연대장은... 성욕하나는 참 타고난거 같아.






    글쎄.. 호기심 발동에 동생님이 계속 꿈틀 꿈틀..






    어쩌면 병적일지도 모르겠어. 이렇게 이렇게..






    하루하루가 다르게 뒤로 갈수록 점점 왕성해지는 성욕을..






    어떻게 계속 쭉 주체할수 있을지.. 인생말로가 참 궁금할 뿐이야.






    과연... 세월이 흘러 흘러.. 연대장이 참모총장이 되어도






    이런 발기찬 하루하루가 계속될까?? 정말 그럴 수 있을까??






    차라리.. 공부를 이렇게 열씨미 잘해서 행시패스라도 할걸 그랬나봐..






    애무부장관이나 하게 말야.. 직위가.. 연대장보다 더 느낌있잖아..

     

     

     

     

    여튼 그렇게 여탑을 정독하고 있는데...말야



     



    치파오의 NF.. 유리 언냐가 연대장의 눈에 확 꽂혔지 뭐야;;







    획득해놓은 원가권도 있겠다.. 날씨가 문제될리 없었어..






    간만에 맛보는 NF.. 그곳으로 가는 내내 설레임이 가득한 마음이었지..






    마치... 마지막 병장정기 말년 휴가를 나가는날의 그 기분이랄까..






    게다가 꽤 귀여운 이미지란 뉴스가 연대장을 더더욱 자극했지.

     

     


    귀여움.. 옵들도 그 자체로도 너무 좋지 않아??






    왜 이쁨주의 다음으로 좋은거 맞잖아.. 뭘 더 바래 귀엽다는데..






    정말 귀여운지는 연대장이 직접 봐야겠지만..






    눈 높으신 치파오 실장님을 믿어보기로 하고...






    그렇게 기다렸어.. 아 너무 떨리는거 있지.. 옵들도 잘 알지???






    똑똑똑.. 우와






    밝은 웃음에.. 밝은 에너지가 넘치는 정말 큐티한 유리 언냐였어..






    그 밝은 에너지를 연대장에게까지 초장부터 흠뻑 전달해 주었지..






    역시 첫 대면에서 한동안은 눈을 뗄수가 없더라.. 깊은 매력이 있더라..






    환하게 웃는 모습.. 흔히.. 웃는 상이라고 말들하지..  무조건 호감인거야..






    슬림이라고 하기엔.. 살짝 더 약통이지만...






    그래도 옵들이 만족할거야.. 왜냐고? 귀엽거든..



     



    그래서 약통이 전제적으로 뭔가 더 어울리고,

     

     

    매력지수의 상승요인이 되거든..






    그리고 연대장이 좋아하는 여자의 느낌을 갖춘 언냐야..






    품안에 쏘옥~ 크지않은 아담한 키~ 아담한 슴가~ 적절한 약통 이거거든





    옵들도 느껴보고 싶지 않아?? 느껴보고 싶다고??

     

     



    좋아~ 그럼 연대장이 미리 느낄 수 있도록 지금부터 도와줄께..





    좋아?? 느낌와 ?? 저 의상을 좀 봐바. 여름 하복 코스프레 같지 않아??






    그냥..벌써부터 풀발이야. 연대장은 이때부터 신호가 왔단말야..





    아.. 한장으론 잘 모르겠다고?? 알겠어.. 잘들 봐바..


    잘 웃는데다가.. 친철함은 아주 기본으로 덤인 NF유리언냐야..






    보고싶지 않아?? 잘 리드해 주고 싶지 않냐고..


    당장 가서 뒤에서 와락 끌어당기고 싶어지지 않아??






    잘 웃고 밝은 에너지에.. 귀여움 좋아해?? 연대장은 살앙해..






    그럼 그닥 고민하지마.. 진짜야.. 후회없다니까..






    연대장이 알려주고자 하는 유리 언냐 스타일이.






    대충 어떤 스타일인지 감들이 오긴오는거야??





    적정선에서 본다면 정말 무난함 이상으로 즐달할 언냐야..






    정말이야.. 연대장이 장담할 수 있어..






    그래도 별로일까봐... 볼까 말까 고민된다고??






    설마 지금 연예인 싸이즈를 찾는거 아니지??






    그건 좀 욕심이고...반칙인거다.. 진짜다.. 그건알지??






    누누히 얘기하지만.. 너무 큰 기대는 하지말고 봐..






    연대장 너 후기만 믿고.. 너 후기만 보고 갔는데.. 등등






    있잖아.. 우리

     

     

     

    언냐의 취향을 옵들이 좀 존중해주는 그런 마음으로 달림들 하자 ㅋㅋ






    언냐들에게만 마인드 마인드.. 하지 말고 






    옵들도 마인드 맨들이 되어주는 마음으로 달림 하는거야.. 서로 좋지않아??


     


    한가지 더..유리 언냐는 NF이니까..






    한두번씩... 한두가지씩 리드해주고 알려주고.. 그런 재미도 있어.






    서비스의 서투름이 보여주는 민간삘 역시 매력으로 느낄 수 있단 말야.. 


    이렇게 말야.. 그냥 아담하고 귀엽지 않아?? 상큼하지 않냐고..ㅎㅎ






    벌써 이미 풀발된 옵들이 많을거 같아 그치??






    하지만.. 좀 더 느껴봐바.. 아주 충분히 느낀 후에 언냐를 만나봐..






    그럼 그 쾌감이 두배가 될지 모르잖아... 곧 그게 사정량으로 이어진다고..



    이어서 느껴봐바~계속 쭉 집중하라고 집중!!



    아니 무슨 연대장 오는 걸 대비해서 미리 옷을 준비했나봐.






    어쩜 저렇게 딱 어울리는 큐티하고 꼴릿한 복장으로..






    연대장을 이렇게 맞이할 수가 있지??






    뭐 당연한 얘기지만.. 유리언냐를 만나서..






    모든 플레이가 종료되고.. 다시 연대장이 옷을 입기 직전까지






    완벽한 풀발이었다고.. 동생님이 하늘로 솓구쳐 있었단 말야 ㅠ



    이러는데 어쩔도리가 없었다고.. 옵들 같으면 참을 수 있겠어??






    왜 계속 쭉 풀발 상태였냐고 연대장에게 뭐라할게 아니란 말야..



    저 섹쉬한 엉덩이가 보이는 저 팬티속에 얼굴을 박아보고 싶지 않아??






    연대장 변태라고?? 아니야..  지금 나와 같은 생각이 정상인거야..






    아.. 후기 쓰면서도 지금 계속 풀발인데.. 이거 진심 어쩔꺼야;;



    그냥 변태적인 욕구가 막... 저절로 솟구치지 않아??






    당장 달려가서 어떻게 하고 싶어지지 않느냐고 ..






    아.. 근데 치파오 실장님 정말 너무하셔 ㅠ.ㅠ






    아니 연대장 온다고 저런 큐티한 옷 입고 들어오기 있어요??






    연대장 스타일스럽게 이렇게 귀여운건 좀 반칙 아닌가요? ㅠ

    유리언냐...NF이지만.. 오래 잘 정착할 수 있도록 옵들이 많이 이뻐해 줘.





    연대장이 말했잖아.. 첫번째도 매너.. 두번째도 매너..






    알잖아.. 우린 매너있는 女TOP人이잖아..






    옵들이 그런 마인드로 유리언냐를 만난다면..






    한결같이 변함없는 웃는 미소로 옵들을 녹여줄거라고..






    연대장은 확신해.. 이런 포즈까지 덤으로 말이야..


    정말이라니까... 이렇게 귀여운 미소로 옵들을 기다리고 있을거라고..




    이제 모두 느낌들 왔지?? 그치??

     

     

     

    여기까지 정독했는데도 찾지 못한 부족한 2% 의 느낌은...

     

     

     

    유리 언냐를 만나서 직접 찾아야 되는거야.. 알겠지??

     

     

     

    후기를 마무리 하기전에.. 모두알지??

     

     

     

    연대장의 후기에 추천과 댓글은.. 뭐라고??

     

     

    "선택이 아닌 필수" 라고... 알겠지??

     

     

    그럼 오늘도 모두들 무사 즐달해 빠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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