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건마 & 부천 릴렉스
아가씨 예명 : 설아
원래는 미소 보러 갔다가 휴일이라길래 설아만 되는 관계로 어쩔 수 없이 설아 보고 왔습니다.
설아도 나름 좋네요. 후기 나갑니다.
외모
일단 귀엽습니다. 동네 귀여운 여동생 상입니다.
웃음 많고 애교 많습니다. 아주 기가막힌 와꾸는 아니지만 와꾸내상은 없을것으로 보입니다.
대화
우리말을 약간 하긴 하는데 잘은 못합니다.
그러고보니 릴렉스의 20대들은 한국말이 다들 서툰것 같네요.
간단한 대화는 무리 없습니다만 역시 조금만 파고들어가면...ㅎㅎ
몸매
가슴이 다소 아쉽긴 합니다만 절벽까진 아니므로 만질만합니다.
전체적인 몸매는 보통에 가깝고 먹고싶을만한 몸매 이긴 합니다.
첨에 배에 무슨 자국처럼보이길래 자세히 봤더니 검은 점(?) 같은게 있네요.
서비스
전 주로 들어오자마자 백허그하며 부비를 하곤하는데 잘느낍니다 일단..
잘 느끼는 척하는건지 진짜 잘느끼는지는 고수님들의 판단이 필요하지만 일단 반응이 참 좆네요ㅎ
원래 팬티를 입고오던데 안입고들어왔다고 부끄러워합니다ㅋㅋ 기본적으로 부끄러워하는 모습이 조금있어서
묘하게 흥분되는 점 있습니다.
그리고 역립을 받는것도 좋아하지만 본인이 해주는 걸 좋아하는 관계로 시체족은 좋을것 같네요.
가슴 애무 시 간지러움을 느끼며 똥까지 애무가 되는 처자입니다.
여상 부비 꽤 잘해서 저는 속절없이 전사했네요...
26살이라고 합니다. 그 나이 답게 외모나 피부탄력 괜찮구요, 잘생겼다고 칭찬해주며
꼭 본인 동생같다고ㅋㅋ 나이 얘기하니 깜놀하더군요..한국남자는 다 이렇냐며..ㅋㅋ립서비스 겠죠.
누워있는데 레쓰비 커피 따더니 입벌리라고 하고 커피를 따라 줍니다. 누워서 레쓰비를 먹어보다니..ㅋㅋ
요새 릴렉스에 20대처자 괜찮은애들 많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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