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평촌 궁
아가씨 예명 : 미연
회사 전체 회식 후 갑자기 므흣한 생각이 들어 궁에 전화합니다.
오늘은 어떤 처자가 있을까 하여 서비스 좋고 이쁜 매니져 추천 요청하니
미연이라 보라고 하시네요.
믿고보는 여실장님이라 콜 외치고 예약시간에 맞춰 방문합니다.
깨끗히 샤워하고 기다리니 누가 90도 인사를 해서 보니 시아가 밝게 웃으며 들어오네요.
전형적인 태국 스타일이 아니고 남미 스타일이 좀 있습니다.
이쁘장하네요ㅋㅋㅋㅋ
멋적게 인사하고 서비스 먼저 받습니다.
오 갠춘하네요 아시겠지만 궁은 서비스가 비슷해서 다 맘에 들지만 특히 미연이는 더 좋네요
열심히 똥꼬 빨리다가 바로 누워서 삼각애무 후 여상 부비 오네요
한참 받다가 자세 체인지 해서 제가 역립하고 남상 부비로 마물합니다.ㅎㅎㅎ 좋네요
픽 쓰러져 옆에 누울줄 알았는데 남은 시간동안 마사지 들어오네요
마인드 좋습니다
피곤할텐데 안 피곤핫척 하는 모습도 좋네요
즐달 했어요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