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건전마사지 / 인천논현 비너스
아가씨 예명 : 세라
세라. 주영. 하늘
3대장이 인천건마를 휘어잡고 있었던게 엊그제였는데
하나 둘씩 자취를 감추고 하더니 이제는 비너스에서 주영이만 볼 수 있는..
중간중간 NF들이 들어와 나름 즐달보증에는 문제가 없었으나 잦은 교체로 인해 비너스의 명성에 금이 가는듯 하던때에..
세라가 복귀했다는 소식을 접합니다.
비너스에 전화를 하니 여실장님이 받으시네요.
세라가 복귀해서 보려고 하는데 예약 가능하냐고 하니 바로 오시면 가능하다고 해서 바로 예약하고 방문합니다.
여기저기 구석구석 씻고 베드에 엎드려 여탑을 보고 있으니 노크와 함께 세라 입장합니다.
살이 조금 더 빠진것 같네요.
오랜만에 본다는 인사와 함께 포옹.
그리고 바로 탈의하면서 마사지를 받습니다.
세라는 마사지도 보통 이상하는 좋은 관리사이지요.
그렇게 마사지를 받고 뒷판부터 애무를 받습니다.
귓볼을 닳아 없어지게 할 요량으로 핥아대는가 하면
등허리를 지나 엉덩이로 향할때는 혀 끝으로 간을 보는 세라.
그리고 어느정도의 요구에도 흔쾌히 해주는 세라.
뒷판애무의 짜릿한 시간이 지나고 앞판으로 들어가 세라의 혀에 온몸을 맡겨봅니다.
여기저기 뱀처럼 휘젓고 다니는 세라의 혀끝에 주니어는 이미 분기탱천.
69자세로 세라의 보지를 맛보고는 여상부비로 한계에 도전하네요.
그 한계의 끝에 다가갔을때 수유모드로 전환하여 세라의 가슴을 맛보며 발사 합니다.
마무리로 정리를 하고 옆에 같이 누워서 이런저런 얘기를 하면서 껴안고 뽀뽀하고는 마지막 포옹을 합니다.
또 오라는 세라의 뽀뽀를 받으며 세라와 인사합니다.
비너스의 3대장이었던 세라는 역시 세라입니다.
클래스는 영원하다는 말로 세라의 총평을 마치겠습니다.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