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여탑주소는 yeotop7.org이며, 이후 예정 주소는 yeotop8.org 입니다.

    v2 사이드 1 · 340×122
    v2 사이드 2 · 340×122

    건마/스파(지니) 말그대로 명불허전 지니

    업소명
    간석 아시아
    지역
    인천·부천·경기
    언니 예명
    방문일
    업종 & 업소명 : 건전마사지 / 간석 아시아

    아가씨 예명 : 지니




    3월 28일 수요일.

    사실 전날부터 급 꼴림이 있었지만 달릴 수 없었기에 아침일찍부터 자체휴무를 결정!

    일단 아침건마를 시작해서 연타석 달림을 계획하고 집을 나섭니다.

    복귀했다는 지니를 보기위해 간석 아시아에 전활겁니다.

    근데.. 전화를 받지 않는 아시아..

    급한마음에 구월 그리워에 전화를 했는데 그리워도 전화를 안 받는 상황..

    아.. 진짜 가는날이 장날인가보다 하고선 일단 커피숍에 가면서 다시 전화를 거니 아시아에서 전화를 받네요.

    누굴볼까 하다가 그래도 복귀한 지니를 보기로 하고 아시아에 방문합니다.

    방 배정받고 씻고나와서 잠깐 여탑 구경하다보니 어느새 노크하고 들어온 지니

    연식이 조금 있고 이쁜 외모는 아닙니다.

    뭐 지니를 보는 이유는 와꾸가 아닌 서비스이니 말이죠.

    엎드려 누우니 브라만 한 상태로 옷을 벗고 올라탑니다.

    마사지는 뭐 그럭저럭 받을만 합니다.

    마사지 받으면서 중간중간 터치해주는걸 좋아하는데 지니는 그런 부분에 있어서 대 만족입니다.

    어느정도 마사지를 받고 서비스타임.

    뒷판을 아주 사정없이 핥아줍니다.

    똥까시도 그만하라고 할 때까지 합니다.

    전날 과음해서 아침에 큰일일 보고 깨끗하게 잘 닦았다고 생각했는데..

    뭐가 지니 관리사의 입에 들어갔나봅니다.

    지니관리사가 제 엉덩이를 살짝 치면서

    지니 : 오빠 똥 나왔어
    Philoov : 진짜? 깨끗하게 씻었는데?
    지니 : 조금 나왔네

    하더니 바로 가글을 하고 다시 똥까시를 해줍니다.

    사실 보통 저런상황이면 그만해줄법도 한데 짜증내지 않고 가글 후 다시 똥까시를 이어가는 지니에게 경의를 표하는 순간입니다.

    그렇게 긴 시간동안 똥까시를 받다가 바로 누워서 애무를 받습니다.

    삼각애무부터 해서 허벅지를 지나 발까시까지

    발까시를 막 선호하는 편은 아니지만 기분좋게 발까시까지 받고나서 다시 비제이를 받습니다.

    부비부비나 하비욧이 귀찮아서 그냥 비제이로 입싸하겠다고 하니 열심히 빨아줍니다.

    그렇게 몇분여간의 비제이를 받다가 절정에 이르러 지니의 입에 한가득 싸질러줍니다.

    마지막 한방울까지 쪽쪽 빨아주고는 가그린 후 재 청룡.

    시간이 조금 남아 다시 마사지를 받는데 브라를 내려 가슴에다가 발을 문질러줍니다.

    이런저런 얘기 후 한번 더 가능하냐는 장난에 세워달라고 하니 다시 비제이~

    물론 비제이만 받고 끝내버렸지만 즐달하게 만드는 마인드를 갖고있는 관리사네요.

    예압이 있고, 롱런하는데는 다 그만의 이유가 있는 것 같습니다.

    런의 하늘이도 그렇고 아시아의 지니도 그렇고 요즘 극강하드의 똥까시를 구사해주는 언니들이 많지 않기에 이런 언니들을 만나면 늘 즐달하는것 같네요.

    하늘이가 은퇴했다는 소리가 있는데.. 뭐 언젠가 다시 나타나겠죠.




    와꾸족에게는 비추
    시체족 혹은 극강하드에 목마르신 분들에겐 강추

    댓글0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