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안양평촌 궁
아가씨 예명 : 미연관리사
지난 금요일 인덕원에서 회식 후 전에살던 평촌생각에
궁에 전화넣었습니다.
여전히 친절한 여실장님과 12시40분경 통화해서
1시를 예약하려했으나 실장님 50분까지 얘기하셔서
급하게 택시타고 궁으로 달려갔지요!
빠르게 샤워 후 미연양 바로 들어오더라구요
응? 아무리 오랜만이라지만 궁에 확실한 에이스라는 느낌이 팍!!
오자마자 인사후 바로 탈의ㄱㄱ 늘씬에 키도크고 비록 슴가는 의술이지만..
나름 말랑말랑 좋네요
뒷판부터 슬슬 제 감각을 깨워주더니 응꼬 맛드러지게 챱챱
앞판도 나름 괜찮네요 여상부비하다가 살짝들어가는 느낌이?
바로 엎드리드라구요 엎드려서 뒤로 부비다 찍찍
궁은 항상 즐달이네요!!
아 그리고 이건 개인적인 질문인데
예전 궁에 보라관리사 아예 복귀안하나요? 아님 다른업장?
아시는분 댓글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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