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치파오
아가씨 예명 : 양양
솔직히 들어오신분한테 양양이냐고 확인 사살은 하지 않았습니다.
실장님이 양양이가 들어 올거라고 이야기 해서 아 양양이겠거니 하고
마사지를 받기 시작했습니다.
의사 소통이 완전히 잘 되는건 아닌듯 해서 말을 좀 줄이고
얼마나 잘 하나 왜 네임드인가 느껴보기 위해 시체모드 작동합니다.
뒷판 마사지 시작하는데 생각보다 잘 합니다.
여타 업소들에 비해서 빠지지 않는 실력입니다.
압이 쎄서 조금만 약하게 라고 주문을 하기도 했습니다.
쎈 압력을 원하시는분도 충분히 좋은 마사지라 말씀 하실듯 합니다.
마사지 꼼꼼하게 뒷판 끝난후 돌아누워서 머리쪽 해주시고
이때 손을 들어 보지쪽 확인하니. 노팬..... 오~ 털을 쓰담쓰담 하면서 마사지 받았습니다.
섭스타임.
제 똘똘이가 워낙에 사이즈가 안나오다보니 목까시를 한건지 안한건지
잘 모르겠더라고요..... ㅠㅠ
한참을 BJ 들어오고 역립타임.
다들 아시는 대로 침묻히고 앞 부비부비로 마무리.
섭스에 대해서는 특별할건 없지만 우리가 아는 모든 하드한건 다 할줄 알고
받아 준다고 보시면 될듯 합니다. 대신 능동적이라는거.
그게 가장 메리트가 있지 않나 생각해봅니다.
그가격에 그 마사지에 그 섭스라면 재접견 의사 100% 입니다.
젊은 언냐 보고싶으면 핸플방 가야겠지요.
밀프 느낌의 언냐들이 있는곳이 바로 맛사지 아니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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