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여탑과 10년이라는 세월을 함께 하며 조용히 달리고 있는 내부고발자입니다.
오늘은 주안차이나 후기에 많이 언급 되었던 규리양을 예약하고 다녀왔습니다
샤워실은 화장실을 개조 해서 만들었는지 약간 냄새가 났으나, 수압이 빵빵한게
만족스럽게 이곳 저곳 깨끗히 씻고 나왔네요
머리 말리면서 그녀가 오길 기다려 봅니다.
처음 접견하는 관리사는 항상 묘한 기대 심리로 두근대리 마련입니다.
두둥~~ 입장
음......인천 소래에서 뵙던 분이군요
안면이 많이 있는건 아니라 관리사의 안내에 맞게 마사지 받아봅니다.
#.마사지
압이 쎄거나 와일드 하진 않습니다만 섬세하고 야들야들하며 제몸과는 아주 잘 맞는
마사지였습니다.
포인트는 중간 중간 간들어지게 전립선쪽으로 스치듯 지나가는 그 손결~~
#.서비스
몸매는 두부같이 희고 고우며, 외모는 슬림한 편은 아니지만 마트에서 보면 한번쯤 먹고 싶다라는
생각 한번쯤했을 외모 입니다.
그녀의 하얀 속살을 보고 있자니 참을수 없어서 엉덩이에 얼굴을 묻고 그녀를 느껴 봅니다.
애무에 잼병이라 오래 하지 못하고 공수교대하며 두눈을 감고 그녀의 혀와 손길을 느껴봅니다.
똥까시는 하드 하지 않지만 충분히 자극적으로 터치 해 줍니다.
자지는 불알부터 귀두 끝까지 전체적으로 핥아주네요
계속 되는 비제이,,,,그리곤 단말마의 신음소리와 함께 시원하게 입싸로
오늘을 마무리해 봅니다.
부드어운 비제이포근한 느낌의 미시를 원하시는분들께 강추 드리며,
마무리 인사 드립니다.
다들 만개하는 벚꽃과 함께 즐거운 한주 시작하세요~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