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간에 올라온 인기글이 아직 없습니다.
업종 & 업소명 : 치파오
아가씨 예명 : 양양
원가권을 뽑아주신 방장님과 실장님께 무한한 감사를 드립니다 (__)
일하다 말고 달림이 땡겨 5시반으로 예약을 급하게 잡고 상동역으로 이동합니다
도착해서 실장님과 페이 이야기를하는데 아뿔싸!!!! 원가권을 예약할때 이야길 안한겁니다
실장님 표정이 남감해 하시는걸 보고 안되면 담에 와야겠다는 생각을 하면서 깜박 했다고 죄송하다고 하는데 실장님이 쿨하게 담에는 그러시면 안되요~~~ 하시더군요 감사했습니다 ㅜ.ㅜ
그러고 여유롭게 샤워를하고있는데 양양이 들어옵니다
다싯고 나오니 양양이 뻘쭘하게 서있더군요 ㅎㅎㅎ 제가 엎드리자 '어떤거??' 하길래 '왜? 마사지부터 할까???' 했더니 '아니~~~~ 서비스 부터~~~' 하면서 웃더군요
뒷판부터 서비스를 받는데 종아리부터 엉덩이 등판을 혀로 도배합니다 가끔보지만 마인드 하난 끝내주지요 그러고 똥가시와 사이드 자지 어택!!! 빠데루 자세를 취해주면 꺽기에 부랄까지 잘 빨아 줍니다 기분이 끝내줍니다
앞만으로 와서 다시 도배~~ 전 양양의 클리와 가슴을 만지며 감흥을 올립니다 드디어 비제이 시간!!!
자지와 부랄을 빨아 주는데 '아~~~~~ 기모띠'가 절로 나옵니다ㅎㅎㅎ 정신이 혼미할정도로 몰아치다가 목까시 시전합니다 허리로 반동을 좀 쳐췄더니 그게 실수었네요..... 막 나오려고 합니다 (참고로 전 목까시가 이번이 첨입니다 ㅎ^^:::) 토끼가 된거 같아 겁내 창피해서 '나온다 나온다' 했더니 더욱 격하게 비제이를...... 전 하체를 들고 부들부들..... 어헉헉!!!!! 샤워까지 다합쳐서 총 30분 걸렸네요 (샤워를 오래했습니다 ㅜ.ㅜ) 양양먼저 씻고 퇴실합니다
전 남은 여운을 즐기며 다시 샤워하고 퇴실..... 아쉽지만 즐거운 마무리였네요 ㅎㅎㅎ
난 목까시를 당해본적이 없다 하면 강추입니다 ㅎㅎㅎㅎ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